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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전 없다” - 추가 댓글

아시아의 진실 |2006.08.12 11:03
조회 266 |추천 0

日블로거 아시아의 진실 한국 "비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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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없음 아이디 ttk (06-08-10)
꼴좋은 상황인건 변함이 없습니다만....

중국은 상황을 잘 이용할것 같아써 괘나 무섭다는 느낌이 듭니다. 현재 중국이 통제하기 힘들어진
북조선에 대한 영향력을 한국을 통해서 재구축하려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한국 입장에서는 중국과 보다 한 층 거리를 좁힐수 있다고 생각하고있군요. 나쁘게 말해 이용당하고 있지만서도요.

그래서 가장 위험요소가 많은건 국내(일본내)의 반일반미 미디어, 야당의 선동입니다.

그들의 대각선 위들따위 (역주: 일본에서 왼쪽대각선 위는... 한반도다) 는 쉽게봐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의 실정은 은연중에 은폐하고 통제권의 이양도 일본의 재일미군의 상황과 비교하여 큰 성과가 있다라며 선전하는것이 틀림없습니다.

게다가 중국과 한국의 접근과 이에 따른 북조선으로의 영향력의 행사는 위의집단 (일본내 반일반미 미디어, 야당) 의 "일본은 아시아로부터 고립되고 있다" 라고 매번 주장하여, 인상조작에 큰 상황적구실을 만들게 되겠지요 .

 

제목 마루짱님과 같습니다. 아이디 まるちゃん (06-08-10)
여러분께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거시적으로 봐서, 우리나라도 만약이라는것을 대비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의 반일세력으로의 구속력(약체화)는조급히 진행하지 않으면 안되게되었습니다. 이와동시에 조선반도가 최악의 상황에이르렀을시 (남침->전란->중러의반도에의 간섭)에실질적인 비난의 화살에 대해 일본이 취해야할 전략도.

혐한이라는 인식으로부터도 탈피하는것이 좋겠지요.

"적국"
으로서 가상으로 두어야하는일도.

그들의 행동원리로는 충분히 있을법한 일들이니까요.

신경쓰이는것은 자민당총재선거입니다만...

 

제목 : 분명 아이디 きんぐかず (06-08-10)
한국군은 북에관해 "정보" (Humint는 따로인걸까요?" 의 90%이상을 미군에게 의존하고 있어요.
자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되는 걸까요?


제목 : 응원하고 있어요 ㅋ 아이디 Rogue Monk (06-08-10)
소스는 잊어먹었지만 시나 (역자 : 중국을 낮춰서부르는말)에서는 최근 남북통일이 시나에게있어 국익이라는 논문이 발표되었다는군요. 학자의 논문이라는 체재입니다만 시나의 경우로볼때 공식견해에 가깝지만, 적어도 정권의 일부에 존재하는 의견이라고 생각됩니다. 통일되면 아시아최빈국으로 될껀 눈에 뻔히 보여, 시나의 조선반도속국화의 포석일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움직임을 알면서 모르는척하는건지 (아마 모름), 반미반일에 기진맥진. 일미로부터는 멀어지고 북 한테는 빼앗기고. 시나한테는 비웃음사고, 그외의 여러나라들은 신경조차 쓰지않는 존재란걸 모름. 그것이 남조선입니다. 역대최고의 퍼포먼서, 노무 (역자:노무현) 는 확떨어진 지지율을 만회해보려고 발악하고있을뿐이며, 그것이 통제권문제에도 나타나는것같군요.

떨어지는 지지율따위 신경쓰지말고 노무한테는 이대로 달려갔으면하는 바램. 남조선내의 지지율은 떨어져도, 일본의 혐한파의 지지율을 더하면 100%에 가깝기때문에 ㅋㅋㅋ

 

제목 :없음 아이디 神無月 (06-08-10)
통제권의 이양..... 결국 반일국이 확실히 적국이 되는 순간이며 단순히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는것이아니라 일본은 헌법개정을 해서라도 자국의 방위를 확립하지 않으면 안되겠군요.
그것을 보고 시나, 조선은 "군국화"라고 말하는 비판에는 들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제목 : 제대로 스네오적 아이디 t (06-08-10)
이전관리자님은 (남)조선을 도라에몽의 스네오에 예를들었지만 말그대로 "풍향계는 신용할수없다" 몸소 말하고있군요.

스네오는 돈이 많아서 쟈이안한테도 득이 있는 만큼 그래도 강한척해나갈수 있었습니다.

현실은...

 ※ 주 : 스네오 : 만화도라에몽에 나오는 주인공의 친구중 한명으로 갑부집 도련님으로 나오며 간에붙었다

                       쓸개에  붙었다하는 캐릭터

 


제목 : 대각선위의 반응 아이디 Machine Lang (06-08-10)
모자르는군요 관리자님
노대통령 "작전통제권 이양은 평택기지이전 시에"
http://japanese.yna.co.kr/service/article_view.asp?News_id=012006080909900


"작전통제권이야말로 자주국방의 핵심, 자주국방이야말로 자주국가의 꽃이며 핵심"

....라고합니다. 발밑이 못본다라고 말해야하는지, 뭐라해야할지.

 

 

제목 : 뭐 어쨌든간에 대일본 전쟁을...  아이디 inaka (06-08-10)
라는 말이겠죠. 이와같으면 인기폭발, "한국사상 최고로 빛 날 영원한 히로" 가 될수 있어요. 웃음

 

 

제목 : 한없이 얕은국가가 결국 가는게... 아이디 ペパロニ (06-08-10)
제대로된 역사도 문화도없고 그냥 그때 그때 나라에 사대하여 결국 거짓과 날조만을 갖고있는 불상한 국가의 마지막이군요.

미국으로부터도 벌써 버려지고, 어렵사리도와준 일본으로부터도 멀어지고 결국 시나의 속국으로 옛날처럼 돌아갈 운명.

우리들은 조선의 붕괴를 눈앞에서 볼수 있는 역사의 순간에 감사해야하는군요.


제목 : 드디어군요 아이디 通りすがり (06-08-10)
다음으로 올것이 틀림없이 미한동맹의 파기겠죠. 드디어 노정권은 13계단을 올라서는군요.

반도가 통일하기위해서는 조선민족이 빨리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은,

 

① 국가체제를 어느쪽으로 주도해갈것인가

② 국가방위책을 어느쪽으로 세워이룰것인가

③ 통일후의 정치체제는 과연 무엇으로 할것인가

 

입니다만, 노정권은 이전보다 반일반미로 가고 친중친북노선을 표방해왔기때문에 이번에 미국으로부터 삼행반을 받게되었기 때문에 답은 전부나왔다고 볼수 있습니다.

 

 ※ 삼행반 : 이혼장을 3줄반을 썼다는 이유에서 나옴. 이별하다 이혼하다라는 뜻.

 

답은, ① 은 북조선, ② 는 시나.북조선측, ③ 은 공산주의체제하로 시나의 속국, 또는 속령 이겠지요. 이것으로 조선전쟁휴전하의 있는 한국을 무혈로 공산주의화로 성공하며, 노정권의 소망은 100% 이루어졌기때문에, 만만세가 아닌가요?

 

이에대해 일본은 코앞에 공산주의국가무리들과 마딱드리게된 형태가된것입니다.

메이지유신이래, 정말로 걱정했던 위기가 도래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따러서 염격하게 국경선을 굳힐필요가 요구되며, 일본해에 유항하는 미항공모함과 협력체제하에 있는 해상자위대 뿐만아니라, 해상보안청을 포함하여 국경선부근, EEZ 내의 변화. 이상발생에 즉시 대앙할수있는 준전쟁적 스크럼블체제를 통상화시키지않으면 안됩니다. 감시라는 점에서는 항공기, 위성, 음파탐지기, 잠수함을 이용하여, 삼차원적으로 전개하지않으면 안됩니다. 적은 특아3국 전부입니다.

적국이라고하는 인식이 굳어졌기때문에 재일외국인인조선,한국계이민자분들도 의지를 명확히 시켜놔야할것이며, 적대가 분명한 나라 출신분들을 경계하는것은 세계적으로 볼 때 지극히 당연한행위다. 또 개인의 주장을 존중하는 의미에서도 일본국가에 협력적이지 않은분 반일의 분들은 스스로 반도에 귀한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자비로. 만약 개인 재산을 "못갖고간다" 라는 결과가 되면 일본국가. 국민들이 못찾을 만한 장소에 가는것은 말안해도 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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