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손으로 가린다고 그게 가려지겠습니까
그기간이 언제든 간에 그비밀 언젠간 뽀록납니다..
부디 몸간수 잘하시길 언젠가 제대로한번 쓰나미칠겁니다..
장담하는데 사회좁은거 님도 알겁니다 이거 정말 뭐
케이블에서 봤던 방송이랑 뭐 똑같네..
그내용이 뭐 그렇듯 남자가 담날외국출장가기전에
단란에서 보도방여자부르고 놀다가<--뭐이해하실분있고 없을분있겠죠
우연찮게 술집여자들에게 지갑을 보여줍니다
그때 술집여자들 왈"어 이언니 XXX야 맞지?"
다른여자왈"어 XXX언니맞네"
남자왈"뭐 그게사실이야 진짜야?"
여자합창"진짜 맞아요 이언니 여기에서 꽤 잘나갔어요 확실해요"
남자바로 집에 튀어가서 울고불고 니가어떻게 그럴수있어 그러면서
자고있던 시어머니까지 나와 그여자 머리채잡고 흔들고
뭐 이렇게 결말이 났지만 암튼 이런일 보면 씁쓸하네요
그리고 하나 남자들 과거말해란다고 말해도 이해해주는 남자 별로없어요
뭐별것아니면 모르지만 님얘긴 와우~엄청나죠 비교할게 못되죠
들키기라도 하는날엔 바로이혼아니면 남자분이 여자분사람취급안할걸요
영화처럼 그렇게 너만을 사랑해 그건 다른외계에서온얘기죠
아~~그런분있으시면 외계에서 온겁니다^^(죄송합니다 장난)
좀 장난이 섞여있지만 이건 좀심각한문제네요
사회적인 통념상 거의 대부분이 이해를 못해주고 있는실정이죠
4년동안 일하셨다면 어느정도 몸에 베인 버릇들있을껀데
빨리고치십시요 모든걸 바꾸는 방법밖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