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끼꼬 인사 드리옵니다
^^ㅋ
요즘 4월인데 날씨가 여름날씨 같죠?? 으하하!! 어제는 비두 내라궁..
비
내리니깐 시원하더라구요^^ 풉>ㅁ<
님덜은 어케 지내시는지
..ㅋㅋ 행복한 소식이 없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다덜..행복하면 울마나 좋으라나..헤헤~
유끼꼬는 바보라서 그론지..ㅋ 모가 그리 좋은지 맨날 실실 거립니다..ㅋ
바부 바부~울 짱구가 유끼꼬를 바보공주로 만들었나 봄당
^^
울짱구..개구장이 울짱구.. 한시두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는 울 짱구..그치만 귀엽네요^^
어제는 가게 식구들이랑 회식 한다더만... 전화 온게 10시..
회식이믄 의레 늦거니...새벽이겠거니.. 그럽니다..실컷 놀고 오라궁..
어제 단란주점 갔다 온 모양입니다..
카드 영수증에..[@@@@가요주점..]
오지랍두 넓지..ㅠ.ㅠ 유끼꼬는 다 이해합니다.. 모~~ 그런거 가지구 모라 하진 않습니다..
다만... 금액면에서..경제적인 사정두 있는데
..쓰고 오는 돈 액수가 넘 크면..그때서는 모라 하지만요..
술 취해 들어온 울 짱구..새벽 3시..
ㅠ.ㅠ
현관부터 옷 벗기 시작하는뎅. 미쵸 미쵸 내가 미쵸~~으이구...
원래 울짱구 몸이 다혈질이라...몸에 열미 많아서.. 술먹구 집에 옴 옷부터 벗어던짐당)![]()
술이 마뉘 취하면 그냥 쓰러져 자지만.. 알딸딸~~취하면 완죤히 아기가 되어 버림당..
보채구.. 징찡대구..잠투정하구..땅나..땅나...
가끔 짱날때가 있슴당..술 먹구 옴 울 짱구 맘마 먹여야 합니다..
배고프다구 식탁에 앉아서는 ..
짱구 : 나 배고파..밥줘~~
나 : 모 주까..울 아기 맘마 모 주까~!!! (애기가 따로 없슴당..)
짱구 : 아무거나...(항상 아무거나 달라구 그럽니다..)
새벽 3시에...밥 먹이구
...
밥 차려놓구 그 사이에 얼른 욕실에다 물 틀어놓구... 다시 식탁와서 밥 먹는거 챙겨줍니다..
혼자는 원래 잘 안 먹어요 누가 옆에 잇어야 잘 먹어요^^
울 짱구 맘마 먹이구.. 씻기는뎅... 우이궁...땅나
...
술 취하믄 물에서 놀라구 그럼당.. 안나올라구 그래요..ㅠ.ㅠ
그냥 욕실에서 잘라구 그래요
...우이씨~~~ 땅나..
기껀 요기조기... 씻기구는... 안나온다는 걸 질~~~질~~~ 끌구 침대에 눕혀 놉니다..
그럼 끝인줄 아시죠? 휴~~
울 짱구....혼자서는 더 안잡니다... 유끼꼬 만나기전에는 ..어찌 살아나 모름당..ㅠ.ㅠ
그럼..씻겨서 침대에 눕히구.. 안아서 재웁니다..
이고이... 첩무터 안아서 재웠더만..이젠 항상 안아서 자는줄 아는 사람이당..ㅠ.ㅠ
안아서 재움.. 누가 아기 아닐까봐..짱구 장난감 가지구 놀다가 잡니다..
얼른 아기가 있어야 제 주인을 찾아 가는뎅...ㅋ
아직은 울 짱구가 주인이라구 빡빡 우기는 바람에... 휴~![]()
짱구 말로는 아기 태어나믄 양보한다구 하는뎅..유끼꼬가 봤을쩍엔.. 아기랑 싸울듯 싶슴당..
한참을 유끼꼬 품에서 찌찌 가지구 만지구
..쪼물락 거리다가..어느절에 잡니다..
그래두..그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 보입니다..
자는 모습 까지두.. 자면서 뒤척이는 모습까지두..다 귀엽습니다
..
이러니..우짭니까?? 오늘 아침에두 유끼꼬..또 못 잤습니다.. ㅎㅎㅎ 이론 됀장..
그래두 울 짱구 없음 유끼꼬 어찌 사나 그러구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