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는 눈빛 보내는거 있잔습니까
저는 조금 투박하고 까만 구릿빛 피부에 기미투성이에 다리가 심하게 짧은여자예요
한마디에 오크의 조건을 두루 갖춘 여자들도 싫어하는 외모 말그대로 찐따
너무 힘이드네요 사실 제가 오바잘하고 쓸때없는 말만
귀따갑게 처지껴요 ,,,그리고 나설땐 도망가고 두렵고
그런 성격이다가 보니 실속이 없다는건 인정해요 글애두 글치
저보고 믿음 안간다는 직장 여직원분들 너무한거 아닌가요
뒤로 머 빼돌리고 이상한 행동할 인간으로보일까요
전 정말 남자스런 소탈한 성격인데요 사람들은 왜 절 오해하죠 ,
막 먹을때 빼고 내숭까고 내숭안까는척 털한척 행동하는것도 짜증나나보죠~
머랄까 징징대고 목소리 커지는거 짜증나고, 우물쭈물 빙시가티 말하는거 짜증나고
암튼 믿음이!! 안가고 하는 행동이 짜증난다내요 사내에서 제 얘기하면 다돌고돌아
결국은 제귀로 쏙 들어옵니다 , 어찌해야하죠, 행동을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