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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무조건 잘해주면 안되는 이유

페라리 |2004.04.21 00:23
조회 1,259 |추천 0

누군가 에게 빠져 버리면
다 해주고 싶다.
그것은 사실 이다.그 사람의 맘을 얻기 위해서 일수도 있고 너무 좋아해서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어처 구니 없게도 세상 사람 들은 그러한 맘을 그대로 흡수하지 못한다.그것은 어쩌면 인간 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것이리라.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친구관계.연인관계.선 후임관계.....
모든 것이 무조건 적으로 잘해준 결과에 대해서 부정적 결과와 목적과 부합된 결과를 낳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부모가 자식 에게 무조건 잘해 주면 자식은 고마움 으로 보답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더 많은 것을 요구 하고 만만 하게 행동하기도 한다.
이는 사람 마다 다 틀리 겠지만 우리가 만난 그녀가 배은 망덕한 혹은 주는 대로 배풀어 주는 사람일 확률은 적어만 간다.
이러한 시점 에서 우리가 여자 에게 무조건 잘해 주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의문을 품고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
내가 어떤 여자를 맘에 들었다고 하자.
꼬시기 위해서 물질적 정신적 으로 최선을 다 할것이다.
여자는 처음엔 어쩔줄 모르게 받아 들이며 좋아 하다가
시간이 지나 식상 해질 때가 오면 그 최선이 보통으로 전락 해 버릴수도 있다.
나에겐 최선도 그녀 에겐 그저 그렇게 느껴진 다면 슬픈 일이다.
또 여자의 요구를 무조건 적으로 들어주다 보면 거기에 길들 여진 여자는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머슴 으로 전락 하게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사랑은 맘과 맘이 그대로 느끼고 따라 가는것.
하지만 요즘 세상은 사랑 조차 머리로 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이런 이상 바보처럼 당해선 않된다.
물론 자제력과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 하지만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무조건 적인 친절과 호의 보단 적절 하게 조정 하고 긴장감을 유지 하는것이 좋다.

칼릴지브란이 그랬다.사랑하는 연인사이는 두그루의 나무와 같다고.
허나 너무 가까이 심어 놓지 말라고...서로가 서로의 그늘에 가려 썩어버릴수 있다고.조금의 거리를 두고 심어 놓아야 한다고...

인간의 본능은 여러가지로 세분화 된다.
4대욕구를 떠나 내면에 잠재 되어 있는 새로움 에 대한 탐구적 마음 역시 본능이다.
새로움을 위해 많은것을 버리는 인간이다.
연애의 기간과 사랑의 유통기한은 있다.
이 기간 동안 정말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면
약간의 거리감을 두고 여자를 대해라.
그 거리감은 마음의 교감이 멀리 있는 거리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여자를 붙들고 있는 가장 강한 끈이다.

오늘 잠시 애인 에게 하루 전화 하지마라.

한번쯤 싫다고 이야기 하라.

항상 늦는 그녀를 기다 리지 말고 오늘은 조금만 기다리다 집에 가라.

짧은 인사만 건내고 전화를 끊어라.

@내용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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