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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의 의심과 너의 막됨은 이별을 만드는구나.

미친X |2004.04.21 12:18
조회 386 |추천 0

 남친과 사귄지 150여일이 지났다.

 

정말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짧은 시간에 헤어짐 한번과 헤어질 뻔한것 정말 여러번.

 

그 원인은 1번빼고는 나의 의심과 따짐.물고 늘어짐.구속.감시.등등등.

 

1번의 경우는.나의 과거 때문,

 

나의 더러분 과거......그것 때문.

 

남친과 친형과 마찬가지인 형가 내가 고딩때 사겼던걸....

 

몰랐지만.우연찬게 만나게 되어....................

 

내가 갖고 놀고 울거 먹었던 그 놈은 남친을 불러.

 

시시콜콜 나의 날라리+양아치 생활을 낮낮이 공개.

 

게다가.없는 말도 지어내어.

 

나랑 여관에 갔다는둥.울집에 와서 인사까지 했다는둥(고딩때ㅡㅡ;;)

 

거기다가 나랑 고딩시절 찍은 스티카 사뒨까지 들고 나와 비교.

 

글구 아니길 빈다는 속보이는 위로까지.

 

내가 얼마나 남자가 많았고 양아치였는지를 낯낯이 얘기.

 

남자를 이용해먹는 나쁜x 라는 걸 강조해서.

 

남친을 울게 했다.

 

그때 남친이 자기 목숨까지 구해준 그 형을 배신할수 없다며 헤어지자고 했지만.

 

그깟 시시껄렁한 놈 때문에 사랑하는 그를 놓치기는 싫었다.

 

새벽에 찾아가 빌고 또 빌어서.

 

글구 내가 어떻게 변했는지.그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해명하고.울고.

 

그래서 다시 다정한 그의 모습을 다시 볼수 있었다.

 

이 사건 이후 확실히 그는 달라졌다.

 

그 전처럼 나를 존종하지 않았다.나의 내숭 효과가 컸는지.

 

그는 나에게 말 한마디디도 조심했으나.

 

저 사건 이후에는....아니,저 사건때 그에게 첨으로 욕을 먹었고.

 

그 이후.싸울대,,,특히 아주 마니 심하게 싸울땐(거의 나의 의심때문)

 

욕석어가며 이야기를 했다.

 

때로는 너무도 집착하고 너무 의심하는 나를 미친것 같다고.정신병자 같다고도 ㅐ했었다.

 

하지만..............그가 아무리 친구라도 나 아닌 다른 여자를 만나는건 상상할수가 없었다.

 

전화조차도 하는게 싫었다.

 

그러다가 한번은 실제로 헤어졌다.

 

그는 경제적 능력도 없고.아버지도 없어서 힘이 드는데(장남임)

 

자기는 지금 나의 의심이나 ㄱ집착 같은 것에 더이상 견딜수가 없다고.

 

견뎌볼려고 했는데 너무도 힘이 든다고.

 

그 때 헤어졌어야 했다고.

 

정말 이럴지는 몰랐다고.너를 만나면 편안하고 좋았는데.

 

이젠 부담스럽고 무섭고.내 휴대폰을 뒤지는 널 보면 소름이 돋는다고.

 

헤어지자고 했다.

 

여느때처럼.............난중에 와서 후회하는 나는.

 

잘못했다고 울며서 가지말라고 했지만.

 

그는 잠시의 눈물과 포옹,그리고 키스와 함께 떠났다.

 

느리게 느리게....떠났다.

 

나는 단지 나처럼 친구가 없지않고 남녀노소 친구가 너무도 많은 그의 사생활이 싫었고.

 

나만의 그로 만들고 싶었다.

 

한번은 그가 그랬었다.니가 나 먹여살릴거면 너만의 내가 되겠다고.

 

하지만.그게 아니라믄.내비두라고.

 

인맥을 함부로 끊을려고 하지 말라고.

 

글치않아도 니 때문에 그 형이랑도 은연중에 연락 안하고.

 

니가 하도 의심해서 친구들도 제대로 못만난다고.

 

어쨋든 글케 헤어졌다.

 

그런데 그는 헤어진 당일 새벽에 발신자표시금지로 저나를 했었고(듣고만 있었음.난중에 암)

 

나는 까맣게 몰랐다.어쩌면 사랑한 만큼 빨리도 잊으려고 하고 있었다.

 

그는 문자를 보내 자신이 쓴시를 보여주었다.....마치 내가 지를 버린것 같은.

 

나를 너무도 그리워한다는 내용...........ㅡㅡ^

 

문자가 옴을 통해서.....................혼란스러워졌다.

 

나도 문자를 보냈다.아무래도 월경을 안하니........테스트를 해보고.연락을 하겠다고.

 

답장은 없었다.

 

티스트 결과는 양성이었다.

 

정말 죽고 싶었다.헤어졌는데.조금은 잊었는데.임신이라니.

 

나도 경제적 능력이 없기에 혼자서는 해결이 불가능했다.

 

어쨋든 사실을 남친에게 알렸다.

 

남친은 그 때 만감이 교차했다구 한다.

 

아기아빠라는게 기쁜 반면..........아참.우리 헤어졌지.

 

기쁜마음과 슬픈 마음이 교차했단다.힘들게 헤어졌드랬는데.우째 이런일이.

 

남친은 무감각한듯 했다.

 

그래서 싫다믄 내가 몇달이 걸려서라도 돈모아서 할거라고 했드니.

 

자기 그렇게 나쁜놈 아니라고.그런말 말라고 하고는.

 

낼 모래쯤 시간돼?그랬다.재수없었지만.

 

왜?라고 했더니.한번은 만나야지.술이라도 해야지 이랬다.정말 재수없었다.

 

그날 밤 아기가 있다는 생각에 저나를 했더니 술을 먹고 있었다.그 문제의 형과 그 외 다른

 

형들과 ...............마니 취한듯 했다.그러더니 엄청 반가워하며 나에게 온다고 했다.

 

그 형이 너만 좋다면 나는 상관마라라고 했다며 기뻐했다.

 

나는 오지말라고 했다.

 

낼모레 만날건데 모하러 오냐구.

 

그랬더니 온다고 기다리라고 해서 새벽에 만났다.

 

마니 취해있었고 안 좋은 일이 있었는지 눈물을 글썽이고 있었다.

 

가까ㅓ운 술집에 갔다.

 

내 손을 꼭 잡으며 미안하다고.자기가 능력이 있음.

 

너도 안 버렸을거고.아기도 안 버릴텐데.

 

미안하다고 했다.나는 그래서 나에게로 돌아오는지 알았다.

 

추워서 떨길래 내 목도리도 감아주었다.택시를 태워 보냈다.

 

하지만 담날 저나가 없길래 어제 그런건 모냐고 했드니. 

 

다시 사기자고 한거 아닌데 왜 ㄷ그러냐고 했다.

 

나는 소름이 돋도록 그가 재수 없었다.

 

그래서 정말로 그를 잊기로 결심하고.

 

아긱도 내 손으로 하리라고 마음 먹었다.

 

하지만 그날 저녁 그는 내게 연락을 했고 자기랑 모임에 나가자고 했다.

 

나는 사람 갖고 노냐며 뿌리졌지만.

 

그는 나와 헤어졌던 그 장소로 가서 내게 고개 숙이고 내 무릎에 얼굴을 뭍더니

 

자기를 다시 받아달라고 했다.

 

글구 내가 먹고싶다던 딸기와 녹차를 마니 사왔다.

 

나는 울면서 먹었다.너무도 먹고싶었기에...............

 

한동안 싫다고 했으니ㅡ.......결국은 받아주었다.바보.........................

 

그렇게 다시 사겼다.

 

하지만 아기를 지우고.

 

나는 그에게 배신감 느낄만한 일을 몇가지 경험할수 있었다.

 

아니.그 때는 몰랐지만 ㅚ최근에 알게 된...............너무도 가슴이 아프다.

 

우연히 그의 책상을 청소하다가 그가 병원에 입원했을때 보지 말라던 그의 일기장을

 

발견했다.호기심에.........나는 그 일기장을 보고야 말았다.

 

일기는 4년전까지는 쓰다가 4년동안 안쓰고 병원에 입원했을때 처음으로 3가지 정도를 썼다.

 

하나는 새로이 일기를 쓰는 감회와 4년간 있었던 주요한 일들 3가지.

 

또 하나는 전에 사귀었던 연상의 여친에게 보내는 편지.

 

마지막 하나는 지금 현재의 괴로움과 후회.

 

그리고 하나는 내가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라는 제목의 휴대폰 속의 전화번호부속 사람들과 전화번호.

 

일단 주요한 일들 3가지에는 첫째론 내가 사랑했던 **이.

                                         둘째로는 돌아가신 아버지

                                         셋째로는 새로산 차 스타렉스.

 

그리고 그 다음 편지는 저 **이에게 보내는 편지 연습.....

                                      너무 미안하다.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했으며

                                      결혼하는 꿈을 꿨다.잘 살아라.결혼 안해도 좋은 여자 만나라.

                                       이런 내용.

그리고 그 다음 독백은. 너무 힘들다.이미 정이 들어 버렸고.

                                  이래서 나는 여자 사기면 안된다.

 

그리고 전화번호부는.

 제일 처음에는 어릴적 좋아했지만 지금은 친구로 남는다는 여자애 이름이 가장 첫번째.

그 다음이 내이름 이었다.

걸레를 떨어뜨리고는 부들부들 떨었다.그리고 울었다.나 줄 과자를 사러갔다온 남친은

이런 내모습을 보고는 일기장을 봤다며 화를 냈지만.나에겐 중요하지 않았다.

 

중요한건.

 

여지껏 만난 여자중 내가 가장 자기눈에는 이뿌구.

 

내가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러우면.

 

아무도 그 누구도 나와 비교대상이 안된다고.정말로 가장 사랑하고 아낀다고.

 

그리고 그렇게 행동해 주었던 그가 이런 생각을 했다는게.

 

것도 나 만나기전도 아닌 내가 임신중이었던 병원에 입원했을때.ㅜ.ㅡ

 

울부짖자 그는 ㄹ이렁헤 말했다.

 

일기는 괴로울때나 하쇼연하고 플때 쓰는데.

 

이 떄 너랑 싸웠다.것도 너의 의심 때문에.

 

너무 질려버렸다.그래서 그때는 너의 얼굴이 못생겨 보였다.

 

차라리 애기만 지우고 차버릴까 하는 나쁜마음도 먹었고.

 

정말 너랑 헤어ㅣ지고 싶었다..............

 

병원에 누워 있으니 아버지 병간호를 3시간 넘는 거리에서도 매일 와서 해주고.

 

군대에 있으는 나를 위해 용돈도 집어주고.

 

내가 텍텍거려도 다 받아준.비록 4개워 ㄹ사겼지먼.

 

나조차도 만지기 시른 피투성이의 아버지를 손을 작ㅂ고 간호해준............

 

천사같던 그 여자를 생각했다.

 

아버지 생각을 하니 고맙고 미안한 그 여자가 생각났다.

 

너무도 정성어리게 아버지를 간호해 주던 드 그 여자를 보고 사랑하게 됐지만.

 

그녀는 나를 차 버렸다.그 땐 따뜻한 말 한마디 안해주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넘 미안하고.그녀를 사랑했다는걸 느낀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처음이자 마지감으로 사랑했다는 오바도 좀 하고.

 

그렇게 진짜로 편지를 보낼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글구 주요한 사건에 니가 없는건 그 때 너랑 싸웠고.

 

너랑 헤어진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적을 필요가 없었다.

 

너에 대한 증오심이 많은 상태에서 쓴것들이다.

 

그래서 끝에는 후회가 된다는 말도 썼고.

 

전화번호부는 생각없이 보이는 대로 쓴거다.

 

------------>너무 사랑하기에 믿을수 밖에 없었다.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그녀를 못잊고 나보다 그녀를 더 사랑한다면

 

차라리 내가 어케 되든 상관말ㄹ고 떠나라고 편지를 줬다.

 

하지만 그는 그랬다.너가 안믿어도 할수 없지만.

 

그건 절대 아니라고.너랑 싸우고 헤어지고 싶은 마음에서 쓴것들이라고.

 

너에 비해 너무도 잘했던 그녀가 생각났다고. 믿기 싫었지만.어쩔수가 없었다.

 

그 뒤로도 마니 싸웠다....................

 

어제는 그가 동생방에서 게임을 하는 사이.그의 휴대폰을 뒤졌다.

 

엿시........여자와 통화한 내역 하나와.

 

여자에게 온 문자가 있었다.

 

여자에게 ㄴ온 문자는 통화를 하자는 내용이었다.

 

남친은 어케 알고 전화기를 뒤졌냐고 화냈다.

 

나는 또 따졌다.그랬더니 다 동창이고...전화 한것은 그 친구가 오랜만에 저나했는데

 

잘못 걸었다며 미안한지 조금 통화하녹 끊었다고 했다.

 

그리고 문자는 와서 전화가 왔었단다.하지만 통화내역에 없었기에 따졌드니.

 

밀린걸거라고 했지만.아니었다.통화내역을 지웠다.

 

그래서 따졌다. 그랬더니.니가 알면 화낼것 같아서 지웠다고했다.

 

그리고 원인이 나 때문이란다.거짓말한 원인이.

 

사실.병원에 입원했을때 칭구들과 밤새 술을 ㅇ먹고 논적이 있다.

 

그런데 느낌에 여자랑도 있응것 같았다.노래방 두오미가 있다고 하길래.

 

그랬더니 난ㄷ중에 칭구랑 통화하다가 걸렸는데 노래방 도우미랑 칭구는 2차나가고 지는

 

그냥 있었다는 것이다.칭구가 지랑 술먹자고 해서.글구 지는 병원에 돌아갔는데 넘 취해서

 

새벽 5시경에 쓰러져 잤단다.내 전화도 못받고.

 

그래서 못믿겠다고 칭구에게 저나하라고 했다.

 

그래서 그 여자는 그 칭구랑 2차 나갔는데.또 다른 여자는 2차나가는 여관에 옆방에 있다가

 

그 여자의 볼일이 끝나고 같이 돌아갔단다.옆에서 옅들은 거다.

 

그래서 그 여자와 자지는 않았다는걸 짐작했다.

 

어쨋든 밤새 다른 여자와 있었던건 죄다.거짓말도 하면서.

 

나는 그날 밤.남친때문에 한숨도 못잤다.새벽7시까지.

 

그것도 믿어줬다.ㅡㅡ

 

그런데 왜 자꾸 거짓말을 하는가?믿었던 마음이 와르르 무너졌다.

 

사실 의시모도 안하고 저나도 안 뒤지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이게 뭔가 .혹시나 해서 보면 역시나다.

 

남친은 그런다.내가 얘네를 만나기를 했냐고.

 

오는 저나만 받은거라고.

 

왜 인맥을 다 끈냐고.

 

난 여자만 끈으라는 거다.

 

그래서 어젠 참았다가 오늘 또 싸웠ㄱ다.

 

남친왈.지 폰 보지 말란다.남의 폰을 왜 훔쳐보냐고.

 

그리고 그렇게 사람 못믿어서 계속 의심할거면 차라리 만나지 말라고.

 

나도 시시껄렁한것 가지고 이렇게 시달리면서 살기 ㅅ길싫다고.

 

그러면서 나보고 정신병자같다고.

 

그렇지 않아도 돈때문에 죽고 싶다고.너까지 그러지 말라고.

 

너 하나도 벅차서 다른여자를 어케 만나냐거.

 

하지만.거짓말하는거 너무 싫다.

 

지금 연락 안하고 있다.

 

그러믄서.내가 왜 내가 남이냐고.전화 뒤질 건리 있다고 했더니.

 

너는 돈 있으면서 자기한테 안쓴다고.니것내것 따지면서.

 

나는 왜 따지면 안되냐고.

 

ㅡㅡ

 

사실 화이트 데이날.그가 돈이 없어서 사탕도 못받았다.

 

그때만 미안한가보다.

 

엇그저께는 첨으로 옷도 사줬는데.(첨에는 남친도 마니 사줬다)

 

나보고 한것도 없단다.글구 자기가 멀 못했냔다.

 

참고로 나는 발랑터진데이때 군대간 동생것 까지 챙겼다.

 

미안하지도 않은가 보다.

 

100일도 그냥 지나갔다.

 

다만 생알날 10만원 가량의 반지 하낙다.

 

니보고 내것니것 한단다.

 

내 지갑에 돈 많은거 안단다.

 

그러믄서 니가 나한테 남이라고 했다고 모라고 하냐고.ㅡㅡ

 

정말.이런사람인줄 몰랐다.나야말로 정들어서 만나는게 나야말로 정때문에 자꾸 붙잡나보다.

 

헤어지잔말도 잘한다.내가 자꾸 메달리니깐.

 

글구 그런다.내가 잘난것도 아닌데 왜 의심하냐고.

 

너 못난것 아닌데 왜 의심하냐고.

 

니가 걔네보다 머가 못나서 의심하냐고.

 

너 같은 여자가 세사에 어딧냐고.

 

나를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애를 만들고 때론 정신병자도 만든다.

 

모든 거짓말이 나때문이란다.

 

다..........나때문이란다.

 

난 해준것도 없고.진 해준게 많단다.

 

지가 하는건 큰거고 내가 하는건 작은거다.

 

미안함은 끄때뿐이다.

 

요새는 그전같지 않게 욕석인 말도 잘하고.

 

막말도 잘한다.

 

하지만 화해하믄 예전처럼 다정한 사람이 된다.

 

이런 점 때문에 붙잡는지 모른다.

 

이 사람.화해했을때 는 정말 잘한다.돈은 못쓰지만(없어서.사실 것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의심만 하믄 소름이 돋는단다.

 

내맘대로 상상하고 결단짓고 따진다고 구박한다.

 

지금 연락않고 있다.

 

정말 맘이 아프다.정말 사랑하고 좋아하고.내가 ㅏ할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했는데.

 

다만 그의 거짓말이나 잠시 딴생각에 화가나서 의심한건데.

 

이 사람은 도대체 나를 지 말마따나 사랑은 하는지.

 

나한테 돈 못쓰는거 생각 안하고 어케 내 돈은 이야기 하는지.

 

미안하지도 않은지.제대로 된 데이트 못시켜주는거 안 미안한지.

 

도대체 나를 왜 만나는지.

 

머리가 복잡하고 괴롭고.

 

차라리 죽고 싶다.

 

자존심도 없이 이렇게 메달리고  자꾸만 붙잡고 미련이 남는 내가 실하.

 

남친말마따나 정신병원에 가서 묵여있어야하나............................

 

정말 나는 미친걸까?정말 내가 심한걸까?

 

왷 ㅏㅇ

 

왜 항상 내 잘목인가.

 

왜 한상 나는 못했나.

 

도대체 나한테 했던 말들은 머고.

 

나한테 했던 행동들은 먼가.

 

내가 없어도 상관없다면.

 

어케 여태까지 괴로움을 참았나?

 

--------------->

 

모든게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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