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나 너한테 뭐 하나도 관심 없다. 니가 누굴 좋아하던. 이제 나랑 상관 없는 일이야.
근데 니가 하는 행동. 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그렇게 끝낸거면 니가 더 잘알거야. 내가 어떻게 마음먹고 끝낸건지.
소설을 쓰려거든 집에가서 일기장에나 써. 너 혼자 볼수 있게.
나 그런애야. 왜. 니가 그렇게 만들면 니가 보고싶은데로 보면 되는거지.
나도 이제 말 곱게 안나간다. 나 이상하게 만들던 말던. 내가 쑈를 하는것처럼 만들던 상관없는데.
이제 더 이상. 내 얘기 주변얘기 하지마. 비겁하게.
왜 그래. 뭐가 찔리는게 있어? 없다면 당당하다면 신경쓰지마.
화낼필요 없는 일을 왜 화를 내는데, 뭔가 찔리는게 있으니, 그렇게 화를 내는거 아니야.
나도 신경 안쓸거야. 근데, 쓸데 없는 말 지어내서 함부로 얘기 하지마.
사람들은 누가 소설을 쓰던, 말던 알아서 판단하니까. 그렇게 난리칠 필요 없다고.
그리고 이제와서 잘잘못 따지지 말자. 단지 앞으로는 그런일 만들지마.
그리고 약올린건 내가 아니었어. 나한테 한 행동 다 잊었니.
반성하고 넘어가면 쉬울걸 왜 그렇게 절대부정을 해. 그럼 그러는 사람만 손해야.
인정할건 인정하고 넘어가는게 어쩌면 더 쉬운길일지도 몰라. 화는 조금 나겠지만.
그것이 더 쉽게 사는길 아닐까.
끝난거 끝난거야. 제발 그놈의 사랑따위 들먹이지마.
내가 화나는건 니가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것들.
우리 가족, 나, 에 대해서 함부로 얘기 하지마.
사랑은 니네 둘이 알아서 하라고. 여기 저기 광고 하면서 드라마를 찍든 영화를 찍든
나 거기에 한치도 관심없으니까. 니네 인생 그렇게 살던 관심없어.
어디가서 함부로 얘기 들을 분들 아니야. 내가 존경하는 분들 욕하면 진짜 가만 안둬.
아직도 그렇게 불안해? 아마도 평생 그렇게 전전긍긍 살아야 겠다.
매일같이 무슨 연락이라도 되려나. 다시 만나는건 아니려나.
그렇게 꼭 물고 뜯게 만들어서 피터지게 만들어야 겠어?
그러게 시작을 잘 하지 그랬어. 그럼 이런일도 안생길텐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관심없다.
먼내용인지 알수가 없네....할말 있으면 직접해...
익명으로 뒤에서 침뱉지 말고.....한심하다 ...
감상평: 우선 긴글을 잘게 쪼개서 어떻게든
다르게 보일려고 애를 쓴듯한데
그것이 그것인게 티가 나서
한마디로 어설프고.
글쓴이는..남자입니다..
그런데 필체는 여자처럼 씁니다..
요망한것 같으니라고.ㅋㅋㅋ
또 하나..내용에.중점은.
니들 행복하게 잘 살어라.
여기서 니드른.
실제 인물일까요?
가상의 인물일까요?
쌍둥이의 또 다른 형제에게 말하는
축복송인가요?
근친 상간이 법에 위배된다고.
서로 헐 뜯은지가 ..
엇그제 같은데
벌써 4월이네요.
4월은 봄의 여왕..
날씨가 좋은데.
어찌해서
이렇게 긴글
손목운동을 그리 하시는지
누구에게 보이기 위함?
아니면 자신의 똥을......누기 위함
그쪽 화장실은 막혀서
이렇게 온라인으로..뱉고 다니는지...
염분을 섭취하면.
괜찮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