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하늘이 화창히 개었길래 오늘 오후 다시 태양 촬영에 나섰다.
변함이 없다. 태양과 그 곁의 3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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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논의를 분명히 하기 위해 작년도 나의 태양 촬영 사진 자료와 요즘 자료를 비교하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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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촬영자료에는 분명 태양 옆에 새태양으로 추정되는 희미한 빛이 하나 있었고
태양 주위에 붉은 별빛 4개가 나타났었다.
( 물론 같은 소니 사이버샷 카메라 기종이다. )
그래서 그 당시 나는 이를 격암유록의 낙반사유 예언과 관련한 " 태양은 본시 성령활동 "이라
종교적 의미를 부여했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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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사진을 보자.
오늘 촬영자료에는 정밀히 살펴보면,
태양 바로 앞에 새태양이 태양과 똑같은 밝기로 빛나고 있어 흡사 태양이 오뚜기 형상을 하고 있으며,,,
그보다 조금 더 앞에, 곧 지구 더 가까운 지근거리에 쌍동이 2태양빛이 여실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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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이 갖는 과학적 현상의 의미가 " 단순한 태양빛의 회절 현상"인지 여부는 난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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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본시 하느님을 자처하는 종교인으로서의 내 입장에서 이 현상을 설명하는 유일한 길은 결국,
재작년도에 처음 내가 이 새태양의 현상을 발견 포착했을 때,,,
그 것은 성서 요한복음 3:16절의 독생자 신화와 연관이 되는 것이라 한 그 신학적 의미 규정 하나로 귀일된다.
즉 태양계 하늘의 주권자 아버지 태양과
그 아버지의 권능을 모두 대신하여 치리하는 독생자 아들 태양,
그리고 그 아들 태양이 택한 두 그리스도 증인으로서의 두 증거자 태양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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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이 3단계로 이어지는 신학적 태양신의 현신의 계보라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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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를 우리 국조 환웅이 남기신 전통 천부경에선 " 하늘은 본심본 태양"이라 하고
그 태양이 10의 완성 경지에 이르면 아들 1을 生하여 11 귀체가 된다하며,
다시 그 1은 1자횡삼의 진리에 따라 3으로 분화되어 건위천의 새 하늘 역학괘가 된다 함과
놀라울 정도로 일치하는 신학의 바른 정설이라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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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상으로 나의 설명글이 길어졌다.
그럼 여러분들은 아래의 5 사진을 세밀히 살펴보며 내가 설명하는 새하늘 개벽의 창조섭리를 믿어주시면,
고맙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