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 부터 저는 19살 남자 이구요..
고등학교에 온통 남자뿐이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제가 8시30분 쯤이었습니다...
마침 집에서 컴퓨터도 고장나서.. 겜방 갈까..노래방 갈까하다가
누나랑 노래방 가기루 햇답니다...
그래서 집근처에 5~10분거리에 노래방이 있는데요..
노래방 신나게 가구있는데요 외국인 2분이 막 바로앞에서 오시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지나가겟지... 하고 먼저 외국인 1분인 인사를 해주셧습니다
외국인:Hi~
나: 아.. 하이
그러고는 제앞으로 오시더니 계속 말햇어요
외국인:How old are you?
나: (아...나이!!순간 당황해서 한국말로) 저..열아홉이요!! 그랫어요 ㅋㅋ
외국인:열아홉..아 ~ 옆에 계신분은 여자친구??
나: No My 누나 ㅋㅋㅋ 그랫어요
외국인:아 그럼 가족이 어떻게 되세요?
나: 엄마 아빠 나 누나 형 이요...
외국인: 아참 저는(00000) 에요 잘부탁해요?
제옆에는 동생이에요 식구가 9식구죠 대단하죠?
나:저희 할머니댁도 6식구 인데ㅋㅋ
외국인:wow~! 이름 머쮜죠?(알고 봣더니 이름 머쮜죠 가 아니엿어요)
(내이름 물어본거엿어요ㅠ)
(영어인가 한국말인가 햇갈려서 ㅋㅋ 잘못들엇죠)
나: (엥? 모징? 갑자기 자기이름 멋지다는건가?)아..네 good! 멋져요~!
외국인: ?
나:?
외국인: 아 만나서 반갑습니다 멋져요 님ㅋㅋ
나:헐.. No! No! my name 000
외국인: 네~ 그럼 가정이 매일 행복하시구요 다음에 또 story나눠요
그러면서 교회꺼 모 주셧어요~!! 알고보니 교회일 하시구 계신거 같앗어요!
★아무튼 두분다 엄청 멋잇엇어요~ 남자가 봐도 ~
오늘 기분이 별루 였는데 좋은 외국인 2분 만나뵈서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었네요...다읽어 봐주셧스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