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안정 대책 이후 짒값이 내렸다 다시 원상 복구 됐다 일부 지역은 더 올랐다
그럼 여태 부동산 안정대책이후 나아진것 무엇인가?
침체된 내수 경기를 더더욱 침체되게 한것과 세금인상 규제등 뭐 특별히 달라진건 하나도 없다
전엔 비록 집값이 올랐어도 분양권 전매 등 매매로 인한 차액을 벌은 사람들이 기분좋아
한턱내고 술한잔 하고 그러면서 식당도 가고 돈이 돌고 /건축업자들 또한 아파트 부지를 사서 짓고 그에따른 많은 자제 업체들도 인력도 잘 돌면서 실업자또한 줄고 활발히 움직였을텐데...
어느정도 오르면 짒값은 자연히 잡히게 마련이다. 억지로 잡아 서민을 위한다는 타이틀은 좋치만
그게 진정한 서민을 위한 정책인가? 집 몇체씩갖고 있는 분들이 짒값이 내린다고 눈 하나 깜짝하던가?
1억이 빠진다고 하여 눈하나 깜작 하던가? 전혀 아니다 그냥 죽는것 몇천에 지하사는 사람 월세 사는
사람들만 더 죽어나는거다
아님 모처럼 융자받아 내집하나 장만할려고 끝무렵 무리하게 집을 산 사람들만 이자에 허덕이며
소내보고 팔아야 하는 현상이 벌어진게 현실이다
주택거래 신고 도입 앞으로 개발이익환수 도입 갈수록 부동산을 침체 시킨다 하여도 결국엔 서민은 더 죽는다
우리나라 서민 기준이 현 정부는 적어도 일억 이상 기준으로 보나보다
강남 집값이 5억 이상인데 2억이 떨어진다 하여 3천만원 정도에 지하에 사는 사람들이 감남에 짒을 살수 있을까? 분당을 살수 있을까?
난 솔찍히 부동산에 취직해서 실적제로 일을하고 있는 직원이다
신용불량자다 좀 열심히 해서 빛좀 값아 볼려고 열심히 뛰여다니지만 부동산 침체로 인하여 엄청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
적어도 부동산 정책이라면 10년후 20년후를 보며 장기적인 안정대책으로 계획을 잡아 원할한 주택공급
을 함으로서 집이라는게 투자가 아닌 주거 목적으로 할용 되는 것이지 서민을 위한다는 타이틀아래
일시적 땜방식 오기로 잡겠다는 현 정부의 정책이야 말로 어려운 경기를 더더욱 침체 시킨다는 것을 꼭 알았으면 좋겠다
정말 오기로 집값을 잡고 서민을 위한다면 1주택이상 보유한 집에대해서는 1년 유회를 주고
거주집외는 정부에서 강제로 압수 하면 1년안에 다 팔려고 내 놓겠지 누가 사려고도 안 할거구
어차피 강제성을 띤 부동산 정책을 하고 있는데 차라리 화끈 하게 하던지 짒값도 못 잡으면서
경기만 침체시키지 말고 ......
모기지이론 ㅎㅎㅎ 우습다 그것도 서민을 위한 정책중 하나 인가? 금리를 그렇게 비싸게 하면 누가 모기지이론을 도입해 집을 구입한다는 말인가 4% 이하로 내려 주던지 아님 도입을 하지 말던지
부동산이 침체 되니까 은행에 돈은 싸이고 은행은 대출을 해 줘야 하고 이또 한 땜방식 서민을 위한다는
정책인가? 할말이 넘 많다 그냥 읽어보는 분들은 재미로 읽어주세요 두서 없는 글이지만 하도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가난이 정말 싫은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