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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보다 마니 변한 남친..

우울녀.. |2004.04.22 23:09
조회 940 |추천 0

여자분들!!

모두다 아실껍니다..

연애초기..

남자들 여자들에게 이것저것 선물하며,,맛있는거 사맥여..전화골백번두 더해..

공두 공두 그런 공이 없을정도로 잘합니다..

제 남친은,, 참 여성스런 면이 많아서,,

옷이랑,, 악세사리는 어서 이뿐걸 그렇게 잘 아는지 맨날 선물해주곤 했죠..

 

그러던 남친이...

지금 연예 1년 6개월차로 넘어가고 있는데..

전화는 그냥 하루에 한 2~3번...쯤 하구,,회사일로 바뿌다구 칩시다..

전화는 다정하게 잘 받으면서,, 잘 만나지는 않아요..지금 얼굴 못본지..거의 2주가 넘는데..

맨날 미안하다..어쩐다 친구 만난다 하면서...

스타에 푹 빠져서 맨날 게임이나 하구...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사랑하는데,, 보고싶어 하지 않을수가 있나요?

너무 큰 변화에 적응이 앖돼서..

이런 남친을 빠싹 긴장하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사실...남친 생김 물불 안가리구 마니 잘해주거든요..

이런게 남자를 좀 질리게 하는건 아닌지..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정말...답답하거든요..

어쩔땐 절 사랑하지 않는거 같아..속상하구요...흑흑..

 

헤어질라구 마음 먹으며 통화중에 한숨을 쉰적이 있었는데..

한숨쉬면 이상한 생각 든다구,,, 그러지 말라구 하구,,

맨날 결혼하면,, 어쩌구 저꺼구,,결혼얘기 하구...

어쩔땐 너무너무 다정하게 잘해주구,,,

 

전 어찌해야 할까요..

답답하구,,,미치겠어요...

내 남친 잡는 방법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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