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기에 이런글 쓰라고 있는것이니 .. 맘편히 묵고 쓰고 가야쥐...
26살 이름 김XX 직업 공익 1년 반년 차...
이게 내 이름이다.
후훗.. 26살에 공익이라니.. 왠만하면 상상도 못할일이지만... 저건 대학 다니다...
간것도 아닌것이 26살이나 묵고 공익이란걸 하고 있다니 ....
이런 나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 사람을 내가 정말 사랑했을까 하는 의심이 생기는 일이 있었으니....그야 말로 .. 나도 내 자신을 모를일이다...
23살 난 처음으로 괜잖은 여잘 만나게 되었다.. 사랑스럽더군.. 나와는 너무 다른 환경속에 자란 그녀가
한없이 이뻐 보이고 . 사랑스럽기에 난 너무 쉽게 정을 줘으며.. 한 남자로써
그여잘 사랑할수 뿐이 없었다고 해야 하나.. 요즘 드라마(불새)가 거의 내 이야길 하는것처럼 보이더군..
많은 사람들은 사랑을 하다 이별을 하면.. 노래 속에서속에 낯익은 향기에..
못잊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헌데 이런 현실을 다 무참이 하루아침에 깨어진 일이 있었으니
24살때 그녀와 이별하는 해야만 했다.
이유없는 짜증.. 이없는바람(고상하다고 늦고 있던 그녀가 ..바람피는 상대가 너무 하찮은 상대라
어이가 없을때가 많았지.(채팅하다,카드빛으로 고생시키던 옜남자, 그리고 그녀의 첫사랑)
하루 하루 늘어 나는 짜증에 도저히 참을수 없었다. 처음 그녀는 나에게 많은걸 바라는것도 없었고
너무나 환경이 달라서 . 그녀와몇번이고 헤어질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날 잡아 주는 그녀가 너무고마워 (내 마음속으로 그래 " 이정도 여자라면 내 평생을 바처서
행복하게 해줄수 있을꺼야" )이런 을 했으니...
하지만 인연이란게 뜻데로만 되질 않터군..하루 하루 싸우는 횟수가 늘어 나고 "욱" 하는 내 성격에
내 스스로가 짜증도 나고 서로에게 너무 상처만 줄것 같아서
이별을 서로 예감 하고 있었을때 였을까 ? 어느날 그녀가 바람을 피고 몇번이고 내 눈에 띄었는데
어느날 내 자신의 무능력함과 처량함에 성질이 나더군.
홧김은 아니고 정말 도저히 그냥은 못끝낼것 같다는 생각때문였을까?
아니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끝내야 내가 그녀에게 다시 다가설 이유을 확실히 없앨수 있을꺼라
생각 했기에.. 그냥 몇대 쥑여 박을 생각으로 그녀 집으로 처들갔쥐.. 그리고 그녈 데리고 나오면서.
수위실앞에서 실갱이 하다... 좬장 한대도 못쥐여 박고 집으로 돌아 와버렸네
아쉽게도 그냥 와버리곤 이별을 준비 하고 있었다..다시는 연락 안해야지 하는 내 스스로에게 약속
그렇게 이별을 준비 하면서 하루 하루 살던중 어느날..전화 벨이 울리더군..
"여보세요"
"네 여기 XX경찰서 인데 .." XXX" 아시죠?
"네"
"우선 여기로 오셔야 겠네요"
가보니 그날 내가 했던 행동으로 고소 했더군... 고소 내용은 대략 날 미치게 만들어 버리더군
1,공갈협박 2,무단침입 3 ........지금은 자세히 생각은 나질 않치만 대략 4~5가정도
경찰 아저씨 내 공익복을 보더니 아쓰러워는지 머했는지 아니면 그런 사건이 너무 많아서 귀찮었는지
나에게 좋게 해결 하라고 하더군 좋게 타일러서 합의을 보라고 ...
그리고 경찰에서 나오면 그녈 쥑여 버릴까? 아니면 정말 형살고 나와서 그녀 인생을 망처 버릴까?
수많은 생각을 하면서 나왔는데..
집으로 돌아 가면서 식구들을 보니 차마 내 인생이 혼자만의 것이 아니란걸 세삼 늦겨 지더군.
그래서 그녀에게 전화로 우선 만나서 말하자고 약속을 잡았다.
이미 이별을 혼자 결심한 상태였는데 그녀는 나에게 멀더 바랬던것일까?..훔
어째거나 난 그날 이별을 할것이라 생각 하고 그녀의 사진과 모든 선물과.. 그와 관련된 모든것들을
들고 너가 준거니깐 너가 버러려라" 하고 끝내고 뒤돌아 서서 올려고 맘을 굳거니 먹고 발걸음을
약속 장소로 향했다.
약속 장소에서.. 그녀가 오기만을 기다리 있었다. 먼발치에서 그녀가 보인다, "그래 이제끝이구나"
엇? 저건 머지? 옆에 왠 등치 좋고 키큰 남자가 옆에서 가치 걸어 오고 있다?
저건 멀까? 난 순간 정말 그 남자와 그녈 어떻게 죽여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미 고소 당한 상태라 정말 가족들때문에 아무것도 할수 없었고.
그냥 카페로 향하게 되었다, 둘은 내 앞자리에서 내가 하는말만 듣고 있더군..
만일 혼자 나왔더라면 사과 하고..아까 준비 한말 하고 나올려고 했었는데....
그녀가 한장의 종이을 꺼낸다..제목으로 "각서" 써 있더군...
메일,전화,찾아 오지 말것.. 대충 이런 내용으로.. 이름과 사인을 하고 난 너 죽어도 용서 하지 않는다
넌 나한터 돌아 온다 왜냐면 넌 .. 인간으로써 할수 없는짖을 나한터 했기에 돌아 와서 사과 할것이다.
이런 병신 같은 말만 하고 카페서 나오면서 분노와 증오심으로 집으로 향하였다
집으로 가면서 아마.. 그 옆에 있떤 남자는 내가 무슨짖을 하면 도와 줄려는 생각으로 왔나 했다.
그리고 ~ 그렇게 1년이 흘렀다.. 1년
헌데, 내 신분은 어디까지나 공익요원 ~ 해야 할일이 있었다.. 헌데 난 그일 이후 분노,절망,자책감
아니 머라고 말을 표현 할수가 없었다
그냥 모든 삶 자체가 무의미 해졌다..정말 말 그데로 .. 공익생활을 1년가량 하고 나가지 않게 되었다.
그리곤... 난 공익안나간 댓가로 재판에서... 집행유해 2년 을 받고 다시 공익 생활 한게 바로
이번 연도 1월 1일 날짜 이다...헌데 그 1년이란 세월 참 웃기더군 살이 불불 떨리고.. 입술이 바들 바들
떨릴 만큼 미웠던 그녀가 1년이란 세월은 그 모든 증오심과 분노가 그리움 이란 단어에 포장 되어
버리더군.....바보처럼 난 그녀에게 다시 연락을 하게 된거지...(지금 정말 땅을 치고 후회 하고 있다)
문자 머 이런 저런 내용으로... 그녀에게 미안함과.. 내 마음을 표현 해서 몇번의 문자...보내찌
헌데 어느날... 그녀에게 연락이 온거야... 허허....연락이 술에 만취되서는...나에게 머 이러쿵 저러쿵
말을 하는데 20%만 알아 들을수 있었지.
그중에서 내 귀을 거슬리게 하는말은 지금 자기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다더군.....
(속으로 생각했지 헌데 왜 나한터 연락 했을까 ? 술처묵어서? 아니 취중진담이란 말도 있는데)
먼지 모를 기대감과, 왠지 모를 불안감.....그날 이후 몇일간을 연락 하면서 많은걸 알게 되었지.
우선 중요 한건 그때 나왔던 남자는 자기 첫사랑이라고 하면서 내 뒤통수을 치는소릴 하더군
그리고 또 한가지는 그남자는 1주일 가량을 만나고 헤어지고.. 지금 1년 가랑을 만나는 사람이 있다더군
1년이면 나랑 헤어지고 바로 만난 사람이란 계산이 떨이지네....
그리고 또 한마딜 하네 .. 난 남자가 싫테? "왜" 그냥 주위에서 다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자기 맘에 안든데 이유도 없이...?
거참 .. 그소릴 들으니 왠지 내가 잡을 기회을 주는게 아닌가 싶더군..
그래서 열심히 잡았지.. 그리곤 그렇게 1주일 가량 전화 하면서 만나기로 약속했지..
근데 너무 웃기네.. 내가 아무리 다가 설려고 해도.. 이여자 나와는 이제 잘해볼생각이 없다네 .
결정적으로 나와헤어진거 친구들이랑 가족들이 안좋게 헤어진걸 알기에..
어떻게 어디서부터 너와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네, 머 그런말을 하니 할말이 없더군
근데 그날 나와 잠자리는 왜 했을까 ?(이여자 섹스을 좋아 하나 이런생각 마져 들더군)
아니 그 잠자리도 우리집에서 했으니 가족들 다 알게 됬지.. 이정도면 나와 잘해볼생각이 있다는거
아니였을까 ? 머 여하튼 이여자가 미처꺼나 내가 미처꺼나 생각했지..
확실한거 둘다 미치지 않다고 자부하면서 정신병자처럼 행동했으니..
난 날 좋아 하지도 않는 여잘 죽어라 사랑한다면서 내마음 보여주면서 잡아서 미친사람이고
그여잔, 사귀는 남자가 있음에도 불구 하고 나와 잠자리까지 하는걸 보니 미친사람이고.
그리고 시간이 한달 가량 흘렀을까나..
전에 헤어진것도 어굴하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그냥 무작정 잡고 싶더군..
그러면서 내가 헤어지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그 남자와는 정리 해버리더군...
그러타면 나도 기회가 있을까 싶어서.. 그녀가 말했듯이 가족과 친구들에게 날 어떻게 보여 줘야 할지
몰라 하는것 같아서..우선 그녀 엄마란 분을 찾아서 가서
내마음을 보여줬지. 헌데 그참 웃기더군.. 드라마나 영화 보면 남자가 여자 부모님 찾아 가면
무릎이라도 꿇으면서 사정 사정 하면서 딸내미 달라고 하잖냐...
그때 보면.. 여자가 옆에서 죵나 메달리면 "난 이 남자 없이는 안될것 같아요" 제발 머 ... 이런식으로
내용이 가잖냐.. 물론 나도 그런상항만 생각 하고 어머님을 찾아 뵌거지.
헌데 이여자 웃기데 지그 어머님 앞에서 "애가 할말 있데" 이말하디니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더군
물론 나야 내 할말 다 했지 전에 안좋게 헤어졌지만 , 지금은 열열이 어쩌고 저쩌고 행복하게
해줄수 있다고 .. 말씀 드렸지.. 그녀 어머님 말씀이 지금 "지금 당장 만나지 마라 만나라 " 말할수가 없다고 하시더군.. 당현 한거겠지.. 라고 생각 하고 난 집으로 와서
그녀와 전화했지.."머라시든" 시무륵한 목소리로 "나보고 처신 잘하고 다니래 " 다시는 만나지 말래"
좬장.. 솔직히 (나또한 내 신분이 공익이란 신분때문에 허락 안해줄걸 알기에 이렇게 하면 다시
헤어질 기회을 만들수 있을것 같아서 찾아 간것도 있지만 막상 이런일을 만들고 나니 엄청 내가 바보스럽고 한심 하더군 내 스스로 엄청 깍아 내린것 같더라고) "역시 고슴도치도 지 자식은 이뿌다고 하네"
아차 그리고 또 한번은 여기다 내가 글도 올린적이 있는데...(잠자리에서 이여자 다른 남자와 잦다는 소릴 아무렇치도 않게 하더라 후훗,정말 환장할 노릇이지 이일로도 다시 연락 끊게 되었네.
그날 난 내 자신의 처량함과 나약함때문에 그여자에게 말한마디 못하고 눈물만 게속 흘러 흘러 내리더군
아그날 생각하면 정말 죽고 싶다
여하튼 그렇게 그여자와 다시 연락을 끊게 되었고. 난 다시 내 생활에 빠져 살고 있었지 솔직.. 드럽게
힘들었고 기분도 안좋았지만.....
헌데 이여자 또 연락이 오네.. 훔.. 그리고 다시 만나고 또 한달 가량 지냈지.. 헌데 난 늘 미래을 생각하면서 그녀에게 다가 서고 그녀는 자기도 모르겠다는 식으로 다가 서니
웃을일있어야 만나지.. 그래서 또 싸우다 정말 화가 나더라고.. 연락한것도 그여자 인데.. 꼭 내가 연락 다시 한사람 처럼 되버리고더라고 .. 이넘의 성격땜시..
그리고 그여자와 욕하면서 대판 싸움까지 했지.. 전화하면서.. 죽이니 살리니.. 서로 날리 부르스 한판 치는데.. 그여자 여동생이 받더군..
"왜 그러시는데요" 란 말과 동시에 나도 할말 많았지만 그냥 "둘사이 문제니깐 바꿔 주세요"
했더니"너 혼자 날리 치는것 같고.. 정신병자 또라이 갔다"
이말 한마디로 , 난 그여자에게 다시는 연락 하지 말자 하면서 다시 연락을 끊게 되었는데....
그리곤 얼마전에 또 연락이 오더군.. 말이 또지 생각이 안나서 그러지 한두번이 아니지..
어떠한 상항에서도 또 연락이 어니 신기할 따름이고 그여잘 이해 할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할수 없더군
헌데 .. 이 모든걸 이해할수 있는 일이 생겼지 머야..
그렇게 다시 연락이 오고 난 그여자와 차 한잔 묵고 전처럼 똑같은 말과 난 다가서도 그여자는 안된다는 말과 함께 그래도.. 다시 연락 온거니깐 난 너 다시는 안놓친다 말과 함께
서로 집으로 향하였는데.. 이여자...집에 와서 바로 전화까지 해주면서 친절하게 문자도 해주니
기분이 살짝 업 될려고 하네.. 헌데 이상한 문자가 한통 또 온다...
내용인즉...(한번은 그랬던 사람이 두번은 못하겠니? 그래도 사랑했으니 이뿌게 보내준다?)
엥.. 무슨말일까 잘못 보낸거란걸 누가 봐도 알지.. 바로 확인 전화 했지...
"무슨 말이야"
"머가"
"문자 보냈잖냐"
(놀란듯)" 엥 그게 너한터 갔냐"
"누구한터 보낸건데"
"아무것도 아냐"
좬장 아무것도 아니긴.. 박달 하니 이런말 하더군.. 자기 첫사랑 한터 연락이 와서 연락 했었다고.?
연락 한거고 하고 문자 하고 무슨 상관이야.. 그냥 연락정도 한 내용이 아니잖냐?
지금 나보고.. 그렇게 전화 한걸 믿을라는거야? 왜 처사랑한터 연락해?라고 화냈더니....
이여자 왜 ..? 왜? 왜 연락 못해 (아니 씨발 첫사랑 하고 연락 하는걸 이해 해달라는거야? 좬장)
그래서 성질도 나겠다 그사람 전화 번호 알려 달라고 해서 전화 했더니.?
그사람 앤이 받더군..
와~~~그여자와 전화 하고 끊고 난 하늘이 무너지고 몇년전 그 분노심과 증오심에 몇배가 되어 버리더군 왜냐고?
지금까지 이여자가... 했던 행동들을 하나 하나 설명이되고 해석이 될만한 말들 줄줄이 고맙게도 해주시더군..
지금까지 나한터 이유 없이 화낼땐,90%이상이 그 처사랑과 트러블이 생기면 나한터 화풀이한것이고
어느날 연락이 없거나 집에 안들어 오는날은 그 처사랑과 놀아 난거이며..
위에 내용처럼 내가 다가 설려고 하면 싫다고 했던 이유가 그 처사랑의 남자때문이였고,
나에게 보냈던 메일속의 사진, (똑같은 사진을 보내면서 그사람의 기분좋아 지게 내용만 바꿔서 보냈더군) 이게 과연 사람일까 ..?
그러니 이여자 모든 가식적이 면이 여기서 들어 난것이였다.
이여자 그첫사랑이란 남자와 헤어질때 아까내가 전화통화 했다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헤어졌다고
하더군... 허니 이 여자 그남자에게 멜로 쥑이니 살리니 하면서 말도 하고... 전화로 늘 귀찮게 하고
이쯤 되니 이 여자도 나와 별다른 인간이 아니구 알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자기도 그렇게 서글프게 한사람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나란 사람을 가지고 놀았다는것과,
난 그야 말로. 쉼터,심심풀이땅콩 이였던 것이였다.
더더욱이 웃기는건 그날 그..첫사랑의남자 애인과 통화 할때느 못늦겨는데 그 앤이란 여자도
참 맘고생 심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완전 그여자도 정신병자 였다
나처럼...불쌍 하지.. 그래서 그날 바로 그여자 찾아 가서 모든것을 확인 받고 .. 한여자의 아니지..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어떤 사람이였는지 알게 되었음과 동시에 내가 얼마나 한심한 인간이였는질 알게 되었다. 하하 웃음뿐이 안나고 한숨과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 난 그녈 용서 했다.. 황당하지 왜 ? 사랑해서? 아니~ 난 그 여자에게... 늘 이런말을 하면서 연락을 끊었었다.
넌 분명 후회 한다.. 나가치 널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것 같아 .. 이런말이나
미운것도 사실이지만 사랑했던것 마져 거짖이라고 할수가 없어서 보내준다..
그리고 늘 행복해라 건강해....그리곤.. 다시 연락이 오면 난또 상처 와 배신과만 남겨둔처 다시 떠나가고
그러기을 벌써 4개월째 아니 따지고 보면 2년 이상이라고 봐야겠지 ...
어째거나 난 그녈 용서했다.. 내 표정으로만.....
왜냐면..그여자와 결혼 해서.. 꼭! 최고의 상처을 주기 위해서 이다..
내 스스로 인생을 걸고 다짐 했다.
오늘도 나에게 전화 해서 아무렇지 않게 전화가 온다..
단지 내가 조금 화내서 무서워서 미안한것조차 모르는 그 여자에게.... 한사람을 가지고 논 댓가을
치루게 해줄것이다..
내가 못할것같냐고? 지금까지 그여자 용서 해준것만으로 난 충분히 할수 있어.누가 머라고 하든
난 하루에도 몇번이고 그냥 보내줘야하는데 수백번 외치고 내 눈에 비춰지는 하늘은 늘 먹구름이였어
한여자때문에.. 내인생을 가족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게..
그여자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상처을 주기위해서 난 오늘도 그녀와 아무렇치도 않게 전화 하면서 웃어준다.
-ps-세상의 모든 사랑으로 장난치고 가지고 노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글이다
저번에 "세상에 이런사람도 존재 하는구나" 완결편정도 되겠네요..
앞으로 난 내 스스로 주문으로 외치고 살것이다 난 정신병자다
너란 사람앞에서 만큼은 난 정신병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