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위에 못을 박아 넣은 ‘못구두’를 이용해 여성의 종아리를 공격한 31세 남성이 체포되었다.
세이타로 카사이라는 이름의 31세 남성은 도쿄 시부야역 인근에서
28세 여성의 종아리 부위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체포되었다.
조사 결과 카사이의 구두 앞부위에는 못들이 촘촘하게 박혀있었다고 한다.
카사이는 못의 뾰족한 부분 1~2mm를 밖으로 튀어나오게 만든 ‘특수 신발’을 이용해
여성의 종아리에 상처를 입혔는데,
그는 예쁜 다리를 가진 여성만 보면 울분을 느껴 이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