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신 분 말씀을 되짚어가면서 설명드리죠...
작년에 청약부금 250마넌은 부어놨구요...
-> 청약부금 이정도 부어놓으신건 잘하셨습니다. 1년동안 다른것과 더불어 이정도라니
대단하세요. ^^
위에는 제 현재상황이구요...
대학다니면서 알바로 모은돈 500만원은 내년 2월 1년짜리 정기예금(5.5%)이 만료됩니다.
또 70만원을 1년간 들어놓은 적금(5%)이 만료되고요...
또 혹시나 몰라서 은행통장에 200만원정도를 모아놓았습니다...
그래서 질문입니다.
이제 어떻게 재태크를 해야할까요...
--> 이 돈들은 다시 정기예금으로 재예치를 가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아니면 ELS (주가연동증권)도
괜찮을 듯 하구요... 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율 좀 높은 걸로...
제 월급통장은 하나은행입니다....CMA통장은 하나은행하고 연관이 않되있는걸루 알고있어서 못했고요...
다른 은행 통장으로 한꺼번에 이채하는 것도 생각해봤는데....대전은 하나은행이 젤루다가 많아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 하나은행을 급여통장으로 사용하시면, 월 5회까지 인터넷뱅킹 수수료가 무료입니다.
밑에도 어떤 분들이 리플을 다셨지만, 쓸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CMA로 이체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
(제가 하나은행 급여통장을 써봐서 압니다)
내년엔 월급이 10만원정도 인상될듯싶습니다....승진하거든여....ㅡㅡㅋ
요번달 말에 적금을 다시 시작할생각인데 괜찮을까요??
나이가 나이인 만큼 2년정도되면 장가도 가야하고 해서 장기적금을 들을수 없습니다...집이 부유하지않아 결혼자금을 제가 모두 준비해야하거든여...ㅜㅜ
1년짜리 적금을 늘리는게 좋을까요??
--> 예, 그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을 언제 하실지 모른다면, 1년짜리로 짧게 가면서
결혼을 늦게 하시면 재예치를 하시는게 좋을테니까요.... ^^
그리고 정기예금을 탄다면 어디다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 주가연동증권 (ELS)나 안전하게 적립식 펀드 쪽에 투자를 병행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외화정기예금에 투자히면, 환차익을 기대할 수도 있으니 이쪽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