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발생했네요. 너희가 내집을 강도의 굴혈로 만들었다(눅19;42)
참고로 성경에서 말하는 강도란 “야 너 돈 내놔!”이런류 강도들이 아니구요
곁으론 선한 목자인 서북청년단 같은 위장천사(고후11;14)를 말하는 검다.
성경엔 대제사장과 서기관과 백성의 두목들(눅19;43)이라 기록되 있어요.
근데 이들은 곁으론 착해서“야 너 돈 내놔!” 이런식으로 돈을 뺏지 않아요.
용산참사서 보듯이 법과 제도를 악용해서 돈을 뺏는자들을 말하는 겁니다.
서북청년단이 이념을 악용해서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예수님 말씀 어기고
무자비하게 인명을 살상했으며, 지금도 한국교회 모세의 자리에 앉아있죠.
여기에다 장자연 성 상납의혹 조작일보도 곁으로는 무지 ‘정의’ 롭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기쁨조’ 들인 연예지망생들이 올라오면 선착순 섭렵한뒤
성로비를 벌여 보이지않는 “호색교(벧후2;2)” 교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 주의 종 행세를 하며 진리, 정의. 선을 내세우나 도강들입니다.
언론을 사실 그대로 보도하지않고 자기들 구미에 맞게 조작해 보도합니다.
자기들 코드에 맞지않으면 좌빨누명씌워 김미화, 신경민처럼 확 쫓아내요.
문제는 그런데도 개신교인들은 이들이 하나님의 사자인줄로 안다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