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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보면, 참 불쌍하고 한심하기 짝이 없는 아줌마들 무지 많네요

밍밍 |2009.04.19 16:17
조회 659 |추천 0

1. 결혼관련

   : 여기서 결혼관련 고민의 가장 주된 문제

    1) 시댁문제 : 자신은 착하고 선량하고 올바른데 시부모님은 이상하고 고집있고 자기멋

                        데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본인이 시누이 노릇할때와 며느리노릇할때와

                       완전 다른 사고방식...본인이 귀찮은것을 남탓(시가)하면서 남편 들들 볶는

                       이중 성격자로 밖에 볼수 없음. 본인 어머니는 얼마나 양심적이고 착한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혹시 남자 형제분이 계시면 본인은 시누이 역할

                       어떻게 할지도...한 조사에 따르면 본인 부모가 이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하는 비율이 97%라고 함. 나쁜면만 보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는것을 왜 모르나

   2) 남편 능력문제

                     : 주로 결혼할때 여기 글쓰는 대부문의 여성들은 본인 능력과 역량은 고려안

                       한채 남편이 얼마를 버네..부모가 얼마의 재산을 가지고 있네..빚이 얼마

                       네...하소연 일색. 정작 본인 결혼할때 남편이 해오는 집구입비는 고려안

                      하고 어떻하면 터무니없이 적게 해갈까 그런 잔머리만 둘둘 굴리는...

                      특히 하루내내 살림만 하는 애들 이런글 더쓰는 듯함. 남편 스트레스 팔아

                      서 아기키우고 집안 살림하면서 작은 부분은 이해하고 넘어가는 그런 기본

                      좀 갖추었으면...남편 연봉 3000은 작은것이고, 본인 무능력한것은 떳떳한

                     일부 여성들...정신차리고, 남편 잘 모시길..간곡히 부탁드림.

                      남편이 5000해오면 여자도 5000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양심적인 애들은

                      이런데서 글 올리지는 않는 모양. 아마 섞이기 싫겠지...궁색한 사람들하곤

   3) 시누이문제 : 같은 여자들끼리 시누이가 어쩌고 저쩌고,,,아마 그 시누이도 본인 시어

                          머니가 어쩌고 저쩌고..하겠지...한심한...쯧.

   4) 일부 답글에 남일이라고 이혼이혼 하라고 하시는 분들...제 생각엔 본인일이 아니므로

      쉽게 내 뱉는 말일 것이나...결국 본인이 당하게 될것같은 제 느낌은 무엇일까요.

      그렇게 이혼이혼 하라고 하시는 분들...하나 여쭤보겠습니다. 당신이 변호사요. 판사요. 의사요. 약사요. 대기업 직원이요. 아님 잘가가는 자영업자요...아니 머라도 사회발전이나 성장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요. 제 생각엔 결국 전업주부나 그 비스무레일텐데...마치 본인이 인생의 고수인양 저런글 막 남발하면서 기분좋은가 본데, 당신은 국가성장에 0.00000001%도 담당하고 있지 못하는 아줌마에 불과하고, 당신들로 인해서 착하게 성실하게 가정살림 꾸미는 보통의 여성들이 이상한 대우를 어쩔수 없이 받게 됨을 명심하시오. 전업주부가 부끄러운게 아니고 당신들 같은 전업주부가 문제라오. 일부 대부분의 그렇지 않은 전업주부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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