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Y대 후문쪽에서 일을 하다가 벽에 낙서를 발견@_@
주인공은 나의 어린시절 멋쟁이 서태지@_@
제가 초등학교1학년때 난알아요로 데뷔했던
그 서태지가 살던 예전집을 봤습니다
신기해서 폰카로 찰칵찰칵~
요 사진은 서태지 예전에 살던 겉에 모습.
그리고 팬들이 와서 남긴 낙서들...
이날도 20대중반으로 보이는 여성2명이
가방등에 메고 언덕까지 땀딲으면서 올라와서
벽에 새긴 낙서를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가더라고요
지금은 잘 활동을 안하지만
서태지라는 이름은 어린시절에 가장큰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Forever 서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