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분들은 진정한 의미의 신앙인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다면 저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제가 저 두 사람을 정죄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정죄할 자격도 없습니다.
다만.. 기독교에 소속된 한 사람으로써..
이런 글들을 볼 때마다 누군가에게 미움받고 있단 사실에
마음이 아파 옵니다..
베플상대할|2009.04.20 13:14
가치도없는 인간이지만 정말 너 작작좀 해라,,
그리고 '독실한'이란 말은 아무데나 가져다 붙이는게 아니니까 알아둬라.
니 개인적인 소리는 니 일기장에 적어두도록 하고 너 이러고 다니는거 민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