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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자때문에 지금너무나 힘이드네여..

사랑은믿지... |2004.04.27 00:34
조회 970 |추천 0

제가 한2년넘게 조아한다고 고백햇던여자가잇습니다..

그긴시간동안 고백할때마다 거절당햇지여...

그러다 한2달전쯤에 그녀가 저를 받아주엇습니다...

전 너무나 기뻣지여...

그런데 그녀하고 저는 너무멀리살고잇어여..

그래서 전 매일볼수없기에 말이라도 따듯하게해주고..

어케든 더신경을써주려고 노력햇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는 남자들만 거이친구더군여...

그런데 어케하다가 우연히 그녀가 저말고도 다른사람이랑도

사귀는것을 알게되엇습니다...

그사실을 알게되엇을때는 첨에 믿기지가 안터군여..

그런데 사실이엇습니다...

그녀는 저한테 사랑한다..조아한다는말을 한마디도안하는데

다른사람한테는 그런말을 넘잘하더군여...

저는 제가 아직부족해서인지알앗거든여..

전 이사실을 알고잇으면서도

그녀에게 아무말도 못하고잇어여...

왜냐면 제가 그녀를 너무도 만이 사랑하거든여...

지금도 어케해야될지 너무 망설여지네여...

사랑하는사람한테 이렇게 제맘이 비참하게 되버리니까..

근대 그녀가 저말고 사귀는 다른남자도 다른여자랑 사귀더군여..

사람의 감정을 이렇게 비참하게 짖밟아 버리다니...

어린나이도 아닌데...제가 바보인거같은데...어케해야될지모르겟네여..

너무답답해서 한번올려봅니다...

이젠 사랑따위는 믿고싶지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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