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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종교를 모략하는 은혜로운 개독카페주인님

십파기독교 |2009.04.22 10:43
조회 2,596 |추천 17

다음글은 몇년전 네이버 '기독교정체성의 회복' 이라는 카페의 주인이라는 놈의 개추태 입니다

 

대충 요약한다면 기독교카페의 주인(멋진친구)이라는 사람이 이슬람을 근거없이 모략하는 글을 카페에 개재하자 그에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친근)의 의견을 묵살하고 그 사람을 안티로 몰고는 강등시켜버리는 추잡한 행동을 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이 사람이 항의를 하는 글을 올리자 바로 그 글을 삭제하고는 강등조치를 했다고 하는군요.

이런 개독들은 자기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된다면 기독교성경내용도 지 맘대로 바꿔버릴 인간이라고 보아 여겨 집니다.

 

이 외에 이 곳이 등장하는 '(주니)'와 ' (상록수)' 사람들 모두 이 카페의 운영진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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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반기독교 게시물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놓았으며 기독교에 적대적 감정을 풀어놓고 있는

>친근님이 오늘 오전 9시경 [인사교제] 게시판에 올린 글과 그 글에 달린 덧글을 옮겨놓은 것입니다.

>지옥불과 관련하여 반기련의 회원인 '빈깡통'과 '전차부대장'이 나눈 대화를 먼저 참고해야 합니다.

>그 문제를 처음에 제기한 사람은 제가 아니라 기독교안티인으로서 그 정체성을 분명히 했던 반기련 회원이었습니다. 모든 글은 지적을 하기 전에 일단 '꼼꼼이' 읽어 보는 습관을 갖추기 바랍니다.

>또 주니님의 글 중에 '분명 이슬람의 '알라'는 기독교의 하느님과 같은 분입니다.'라는 글이 있는데

>그것은 천주교 신자인 주니님 개인적인 생각일 뿐임을 저 또한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링크글에서 제가 찾아 놓은 원본을 확인하기 바랍니다.

>[이슬람교] 이슬람교는 평화의 종교이며 신앙의 자유를 허락하는가?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2040519&menuid=73&boardtype=L&page=&articleid=351

>

> 친근 2007/02/20 09:02

>

>제가 당신의 카페의 글을 읽어보다가 치명적인 문제의 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슬람에 관한 글인데.

문제는 그 글을 본 사람이 많았으며 기독교인들이 많은 카페라는 것이지요.

당신이 이슬람의 경전인 쿠란의 구절을 조작하여 이슬람의 하나님과 경전과 종교를 모독한 것은 물론이고

그 카페에 들어온 많은 기독교인과 비종교인들로 하여금 이슬람에 대한 잘못된 반감과 적개심을 유도했으며 

많은 대다수의 선량한 이슬람인들을 모욕하였다는 것은 당신이 올렸던 공지내용이나 글에서 반증을 해 주고 있습니다.

>
또한 본인께서 이슬람싸이트를 자주 애용한다고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슬람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어떠한 것인지, 쿠란의 내용에 무엇이 있는지 전혀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올린 글의 내용을 보면 이슬람의 가르침과는 전혀 거리가 먼 역사적인 사실들과, 현재 소수의 이슬람권 국가에서 이슬람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악습과 제도들을 모아놓고는 그 중에는 확실하지 않은 출처의 내용도 있어 보였는데..

그것으로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단정짓는 매우 어리석은 모습들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본인의 카페로 들어와서 토론을 하자는 식으로 해서 가입해서 권한을 받아야만 

글을 쓰게 해 놓은것 역시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는 모습이긴 하나

 

위의 부분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지적을 하여 많은 분들이 바르게 알도록 할 수 있게끔 제게 글을 쓸수 있는 권한을 주시기 바라며 그 후에 저를 비롯한 이 글을 접한 무슬림들의 입장을 올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임의로 명분을 붙여 삭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를 묵살하고 위의 내용을 계속 개재를 한다면 추후에 한국 이슬람회에서 이 문제를 조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적조치는 물론이고. 기독교에서 의도적으로 이슬람을 왜곡하여 반목을 야기시켰다는 사실이 사회문제로 까지 비화 될 수 있다는 소견입니다.

>

>  주니 

모든 이슬람이 악행을 가르치지 않지만, 모슬렘 원리주의자들에 의해 슬픈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 역시 부정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기독교가 악행을 가르치지 않지만, 많은 기독교 원리주의자나 삯군 목회자에 의한 기독교 타락이 일어나는 것과도 같지요. 물론, 이슬람에 대한 비판적인 글을 읽고서 이슬람 교도로서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부드럽게 이 곳에 접근할 수 있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 역시 듭니다. 02/20 10:20  
 
 주니 

어쨌든 꾸란 5장 마이다.. 를 읽으면서 가톨릭 신자로서 유쾌한 기분은 절대 아니로군요. 혹시나 해서 아래 비판 글의 꾸란 원문을 찾아 읽었습니다. 한글 번역본은 꾸란으로 인정하지 않는다지만, 그 내용은 어디로 가는 것은 아니니까요. 이슬람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악습과 제도들을 막기 위해 이슬람교가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문화로서 그들의 문화를 재단할 수 없다는 점만 직시할 뿐이죠. 02/20 10:33  
 
 친근 

위의 요지는 그 내용이 아닙니다...의도적으로 이슬람 경전의 내용을 조작한 것을 그대로 사실처럼 올린 것을 문제 삼고 있는 겁니다. 이슬람의 쿠란에서는 기독교나 유대교도 같은 신을 믿으므로 구원받는다고 해 놓았으며 이 카페에 올라온 기독교인들은 불바다로 갈것이라는 쿠란구절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또한 잔인하게 죽을 것이라는 구절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02/20 10:36  
 
 주니 

한국 개신교나 미국 가톨릭이 잘못한 점을 지적받는 것 처럼, 이슬람 역시 드러나는 안 좋은 모습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문화적 차이는 존중해야 하겠지만, 악습이라는 것을 스스로도 알면서 놔두는 것 조차 문화적 차이이니 아무 소리 하지 말라는 것도 좀 그렇군요. 02/20 10:36  
 
 주니 

원문을 올려보죠. --> 하나님이 마리아 아들을 메시아라 말하니 그들은 분명 불신자들이라 메시아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들이어 나의 주님이고 너희의 주님인 하나님만 경배하라' 하나님을 불신하는 자 하나님께서 그들에의 천국을 금하시고 불지옥을 그의 거주지로 하게하니 죄인들에게는 구원자가 없노라'
(꾸란 5장 마이다, 72절) 02/20 10:38  
 
 주니 

이 구절이 기독교인은 불지옥으로 간다고 축약한 아래의 내용과 다른 점이 과연 무엇인가요? 02/20 10:39  
 
 주니 

물론, 아래의 내용 역시 꾸란 원문을 그대로 올리지 않고 대충 축약해 올려서 잘못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은 지적받을 수 있습니다. 의도적인 악의가 보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 곳에서 조금 더 평화롭게 등업을 부탁한 후, 이슬람 옹호글을 게재했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이슬람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배타적인 모습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02/20 10:44  
 
 친근 

기독교의 하나님은 이슬람의 하나님과 동일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내용은 틀린 것이며 적어도 경전의 내용을 의도적으로 변경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함으로 생기는 문제점들을 생각해야지요...그리고 이슬람을 옹호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이슬람을 옹호하는 글을 쓴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슬람신자가 아닙니다. 알고 있는 부분을 바르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며 주변의 무슬림들이 이 글들을 문제제기 했기 때문에 이런제의를 한 것입니다. 02/20 10:55  
 
 친근 

여기 카페에 기독교를 옹호하는 글들을 보면 구약의 복수와 저주의 내용을 동전의 양면같은 것이니 한면만 가지고 논하지 말라는 식의 글이 있더군요...그런글을 쓰면서 이슬람을 논하는 경우는 그런조건을 언급하지 않는 이중성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위의 님도 쿠란의 한 구절만 보고 그런이야기를 하시는 거 같은데...전체를 보신다면 견해가 달라질수 있을거라고 봅니다...쿠란에서는 기독교나 유대교인들을 구분하고 틀렸다고 말하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기독교나 유대교 사람들은 하나남을 믿는 사람들이니 혼인을 하는 것 역시 허용하는 부분들도 나옵니다...뭐 이런내용은 여기 올릴 긋은 아닌듯 싶네요. 02/20 11:03  
 
 친근 

제가 이슬람의 내용만을 이야기 했지만 그 외의 기독교적인 논리들도 할 말이 많이 있습니다...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논할 생각 입니다. 02/20 11:04  
 
 주니 

분명 이슬람의 '알라'는 기독교의 하느님과 같은 분입니다. 하지만, 꾸란을 보면 기독교인들을 불신자로 정의하는 내용들이 나옵니다. 경전의 내용을 그대로 옮기지 않은 것은 아래 게시물의 잘못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법적조치'나 '사회문제'을 운운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비판 내용이 정당하지 않다면 그에 대한 예의바른 반론을 제기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02/20 11:06  
 
 주니 

성경의 논리도 역시 꾸란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결국, 원리주의자에 의해 악용되는 것이 문제이지요.

이 곳에 이슬람에 대해서 올바로 알리고 싶었다면, 보다 평화적인 접근이 첫 인상을 좋게 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저 위의 글은 분명히 일종의 협박성으로 보입니다.

윗 글을 삭제하고 약간의 유감표명과 함께, 정중히 등업신청을 부탁하면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02/20 11:09  
 
 친근 

반론을 할 수 있는 장을 재대로 마련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윗글은 정중하게 참여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달라는 내용이 었습니다...가입시 사전질의에 기독교인인지 아닌지를 묻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후에 아직까지도 글을 올릴수 없게 해 놓았으며 그 여건을 마련해 준 후 정중하게 대화로써 입장을 밝히겠다는 내용 아닙니까? 그리고 그러하게 계속적으로 할 수 없는 상태로 방치하고 내용이 시정이 되지 않는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어째서 협박성이라는 건지 이해할수가 없군요...공개적인 곳에서 글을 잘못 기대 하였다면 시정해 달라는 내용을 올릴수가 있는건데 여기는 그것조차 안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02/20 11:16  
 
 친근 

사실 님의 주장처럼 저 역시 그걸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좀 더 좋은 이야기로 접근할수도 있었지요...그것은 상호간의 최소한의 존중에서 비롯되는 것 입니다...아뭏든 그런점에서 다소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02/20 11:23  
 
 친근 

그런점에서 본다면 기독교의 정체성을 회복한다는 구호가 무색해 보일 뿐입니다. 02/20 11:25  
 
 주니 

글쎄요.^^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해서 특별히 이 곳에서 가입을 거절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물론, 다소 이 카페 운영이 닫혀진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지요.
이슬람에 대한 내용이 지나치게 일방적이라고 이해된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슬람에 대해서는 자료가 부족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는 점은 부정하지 않습니다. 아래 게시물 역시 정확도의 측면에서 부족한 점도 있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 위의 접근법은 틀렸습니다. 누구라도 법적 조치 운운.. 하는 데 좋게 이해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02/20 11:39  
 
 친근 

실제로 그런 사례들이 많았습니다....근거없는 루머를 퍼트려서 타인이나 특정단체에 불이익을 주는 글을 올린 사람들을 형사처벌을 강화한다는 내용이 공공연히 알려져 있고...주변의 이런 글이 올라왔다는 것을 알게 된 이슬람 사람들이 이런것은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밝혀옴에 따라 저로써는 최선의 방법을 제시했으며 그런상황까지 가지 말기를 권유하는 내용이었습니다...만약 거부감을 일으켰다면 잘못된거지요...하지만 위의 글이 삭제되던 안되던 일단 참여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준다면 위의 내용은 지울 수 있습니다만...지금으로써는 고칠생각은 없습니다...이번 가입 뿐만 아니라 제가 이 카페 주인 블로그에도 안티바이블을 운운하면서 비겁하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글이 있길래 덧글을 썼더니 모두 삭제 했더군요...그리고 가입하라고 권유한 글대로 가입하고 보니 필독공지사항에 이슬람 논쟁을 예로 보시라고 해 놓고서는 그 글을 모든 사람들이 읽도록 유도 해 놓았던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이곳의 운영에 별로 신뢰를 못 느끼고 있으며 제가 관심이 있는 것은 혹시라도 잘못된 편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것입 02/20 11:49  
 
 친근 

저는 기독교인들을 좋은면을 보려고 노력하지만...이런일을 자꾸 겪다보니 저도 인간인지라...특정종교를 신봉하지 않는 입장에서도 자꾸만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증폭되는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02/20 11:52  
 
 친근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만 말씀드리고 이 덧글을 마칠까 합니다. 저는 과거 오랫동안 기독교신자였던 일이 있으며 이슬람권 사람들과 오랜동안 한때는 그들과 험께 생활했고 그들의 종교를 공부했던 사람입니다. 물론 불교나 유교에 관련해서도 관심이 많았지요...그런면에서 본다면 기독교의 이분법적인 사고로 이슬람경전의 내용을 해석하려고 든다면 매우 위험하다는 것입니다...제가 아는 이슬람의 성격은 시작은 아리우스파 기독교의 영향을 받아 출발했으나 그 본질은 오히려 동양의 유교와 불교에서 가르치는 사상과 많이 흡사합니다.. 그래서 천국이라해도 그 속에는 여러단계가 존재하며 지옥이나 형벌도 그 속에 여러단계가 존재합니다..님이 보신 불신자라는 개념역시 불신자라고 해서 다 구원받지 못하며 저주받는 개념이 아니라는 것이지요...님이 궁급해 하시는 부분에 대해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들이 너무나 많지만 여기서는 그런여건을 마련해 주지 않는거 같아서 유감입니다. 02/20 12:06  
 
 상록수 

먼저 어떠한 것이 구체적으로 근거없는 루머인지, 자유게시판을 통해서도 충분히 밝히실 수 있었을텐데, 인사교제란에 이런 글이 올라와서 유감입니다. 양해를 드리고 자유게시판에 옮긴 뒤 삭제하려 했으나 덧글이 많이 달려 보존해 놓습니다. 이 이상 덧글이 안달리기 바랍니다.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따라라"라는 말이 있듯이, 까페에서 글을 남기시려면 최소한 까페 운영방침과 공지를 확인하고 글을 남기셨으면 더 좋았으리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번 일과 관련해 까페 매니저님과 상의 후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아쉬운데로 의견일경우 자유게시판을 펌글일 경우 펌글게시판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20 13:16  

 

(그러나 카페의 주인은 이 '친근'이라는 사람이 자유게시판을 사용할수 없게 만들어 놓았었다.

이 '상록수'라는 사람역시 운영진이다 한 마디로 짜고 고스톱을 치고 있는것이다.

이것이 개독들의 비열한 본모습인 것이다.)

 

 

친근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다만 카페의 공지대로 순서를 밟지 않고 [인사교제] 게시판에 글을 올린 점과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당신’이라는 적대적 느낌의 호칭을 쓴 점과
구체적인 설명 없이 일방의 주장을 하고 공갈까지 친 점에 유감을 표합니다.

 

님이 기독교안티를 하는 것을 인정합니다. 좋은 열매를 거두게 되길 바랍니다.
다만 이 카페는 [공지]대로 운영될 것이니 문제가 있다면 [운영진보삼] 게시판을 통해 
딴지를 걸거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얼마든지 저는 바른 지적은 수용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등업신청 후 일반멤버 게시판에 답변글을 올려 님의 정체성을 분명히 한 후에
책임있는 자세로 글을 올리기 바랍니다.


님은 주니님과 덧글을 주고 받는 와중에 말이 바뀌었으며 신뢰성에 의문이 갑니다.
님의 글은 [안티마당] 게시판에 그대로 옮겨놓았으니 참고하세요.

블로그의 덧글 또한 이미 더 이상의 무책임한 덧글은 거부한다고 공지하였습니다.
‘최근 덧글’ 맨 윗자리에 올려져 있는 글에 달린 저의 덧글을 확인하기 바랍니다.
또 '유도'를 한 것이 아니라 공지가 나오게 된 '배경'을 사실대로 알린 것입니다. 
아울러 놀이터는 인터넷에 널려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일단 등업신청을 한 것으로 간주하고 등업은 시켜 드리겠습니다.
일반멤버 게시판에 먼저 답글을 올리고 [안티마당]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님의 지적이 옳다면 이슬람교와 관련된 글을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지7]은 회원들이 전부 탈퇴해도 바뀌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하는 것은 온라인의 특성상 매우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 대한 덧글은 일체 거부합니다. 발견즉시 스크랩후 삭제할 것입니다.
토론은 정당한 방법으로 [토론방]에서 하면 됩니다. 누구도 거부하지 않습니다.
덧글을 통해 좋은 의견을 남겨주신 주니님께 감사드립니다..
 

(한 마디로 이 카페의 주인은 비열하기 이를데 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자신이 잘못된 글을 올려서 피해를 본 사람이 항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며

그런 자신이 일반사람에게 그 피해자에게 글을 쓰지 못하게 만들어 놓고 그 사람이 다른경로로 글을 쓰니 그 사람을 문제있는 것처럼 공개적으로 몰고 있으며

그 사람에게 공개적으로 놀이터를 찾아 보라느니 정당한 방법으로 하라는 식으로 무고한 사람을 나쁘게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 예수의 가르침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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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맨 마지막 내용은 당신께서 올리신 리플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리플이 아닌 저의 소감을 말한 것이니 삭제하지 마시길 부탁드리고요

카페의 규정이 등급이 4단계로 나뉜다는 것은 가입해서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카페에 가입할 당시 그런 사전 약관이나 예시가 전혀 없었던것이 사실이고...

 

뭐 카페의 법이 그렇고 그것을 무시했다는 것은 맞습니다...제가 무시한 것은 사실이니까요...

왜 무시를 했냐하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표현의 자유가 있지요...

여기서 표현의 자유라는 것은 제한된 자유 입니다.


즉 그 표현으로 인해 전체에게 악영향을 미친다고 판단될 경우 그 자유는 제한될 수 있는거지요.

문제는...그런 표현을 올리기 이전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러한 자유를 제한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이 카페가 가질 수 밖에 없는 정체성인듯 싶군요.

뭐 안티하는 사람들의 악플을 감당 못해서 그랬을수도 있고...


기독교인들끼리만 공유하고 싶은 그 무엇이 있기에 그랬을수도 있을거란 생각도 해 봅니다.

절보고 안티하는 것은 이해하며 좋은열매 맺으시기 바란다고 말씁 하셨는데...시시껄렁한 안티인할 생각도 없고...

전 그런 것은 기대하지 않습니다.

좋은열매는 좋은토양에서 맺는만큼...

 

열려있지 않은 마당에서 좋은 의견이나 생각같은 것은 만무할테니까요...

그리고 말을 바꾸었다고 하셨는데...

전 말같은거 바꾼적 없습니다

특정종교를 옹호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정종교 자체를 나쁜쪽으로 매도하면서 놀 생각도 없다는 말이외다.


공갈을 쳤다고요?

그 말에 책임을 질 수 있습니까?


공갈의 말뜻을 재대로 알고 그런말을 하시는지 의문스럽군요...

공갈이라는 것은 신변을 침해하려거나 사실무근내용으로 상대에게 무언가를 요구할때 성립되는 것이 공갈입니다.

제가 올려 드린 것은 기.승.전.결...로 시작에서 잘못된 방법이나 사회통념상 법적으로 어긋나는 방법을 계속 고수했을때 법적처벌도 겪을 수 있다는 조언을 해 드린 겁니다.


그리고 이슬람교도들이 이 사실을 알고 모른척하고 넘어 갈 수 없다는 부분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한 설명과 지적을 할 수 있도록 조치 해 달라는 요청을 한 것이 어째서 공갈입니까?

그리고 말을 바꾸는 모습에서 신뢰성이 안간다고 했는데 저 역시 당신께 신뢰가 가지 않으니 신뢰가 안기는 사람들끼리 잠깐만이라도 한 번 잘 해 봅시다.


책임없는 글을 올리지 않도록 한다는 취지는 좋습니다만...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 취지가 무색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공개적인 장소에 글을 올리는 것..이거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단 제가 이슬람에 관한 글을 화두로 내 놓았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시간이 나는대로 조금씩 나누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 글이나 행동이 아이들 장난으로 보여집니까?

아니면 그렇게 만들고 싶은건가요?

무엇을 근거로 놀이터는 인터넷에 널려있다는 말을 함부로 하는거죠?

 

왜 기독교인들이 개독이라고 욕먹는지 겪어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덮어놓고 상대를 비하하는 말을 쉽게하는

기독교의 정체성 회복이라...그 정체성을 조금식 느끼기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주니 

두 분 사이에 무익한 감정 대립은 없었으면 합니다.
표현의 자유가 제한될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래의 게시물은 그 정도의 범주에 미치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저 정도의 게시물은 표현의 자유를 제약해야 할 정도의 심각한 권리 침해라고 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저 이슬람 비판 게시글은 같은 논리로 기독교 역사에 그대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그 점을 부정할 수
없지요. 해당 게시글이 어느 정도의 악의를 가지고서 단점만 부각시킨 것은 사실입니다. 그 점에 대해
불편하다고 해서, 무조건 지우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을 날조한 것은 아니니까요.
02/20 21:44 
 
 친근 

전 개인에 대한 감정을 격화시켜서 대립할 생각은 없습니다..만약 그렇게 비추어 졌다면 제가 표현방법이 다소 부족해서 그런상황이 발생 할 수도 있는거인만큼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양해는 먼저 구하겠습니다..그리고 저 자신도 가급적이면 냉정하게 글을 쓰도록 할 것입니다만...기독교의 정체성 회복이라...과연 그 만한 자격을 얼마나 보여주고자 노력하는지 지금으로써는 의문스러울 뿐 입니다...주니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제가 아는 선에서 성실히 답변해 드리도록 한 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글을 삭제하든 안하든 그건 본인의 장락 생각합니다...그리고 그로인해 후에 미치게 될 영향또한 본인의 몫이겠지요. 재대로 검증도 되지 않은 글들을 무작위로 퍼와서 개시하고는 그 책임에 대해서는 인색한 운영자의 모습에 저는 다시한번 실망을 금할 길이 없을 뿐 입니다. 02/20 21:52  
 
 주니 

예전에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이슬람교를 자극하는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한 종교의 수장으로서
상대방을 자극한 발언은 부주의했지요. 하지만, 없던 이야기를 꾸며낸 것이 아닌 역사적 발언을 인용한 것
조차 받아들이지 못하고, 발언 내용처럼 죄 없는 수녀에게 보복하고, 기독교인에게 보복한 것은 역설적으로
스스로 아픈 구석을 찔려 민감하게 반응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아픈 구석을 찔리면 화내기 마련입니다. 이슬람교가 평화와 사랑의 종교이고, 실천으로 증명한다면,
저런 자료 따위를 가지고서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친근님의 민감한 반응 자체가,
이슬람교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02/20 21:52 
 
 주니 

물론, 친근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기독교 역시 부끄럽고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증이 되지 않은 글이라고 주장하면, 삭제를 외치기보다는 증거를 가지고서 그 글이 잘못된 점을
지적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윗 글에 보이는 감정적 대립은 서로에게 무익합니다. 기독교와 이슬람 모두 다
좋은 가르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좋은 가르침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됩시다. 02/20 21:54 
 
 친근 

사실 대다수의 무슬림들이 예전에도 이런사례에 대해서 침묵으로 일관했었습니다.저 또한 그런 그들에게 수긍을 했었고요...그러나 현재에 와서는 그 정도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기 때문에 저 도한 바람직하게 대화로써 해결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제가 이곳 운영자의 블로그에 올린 댓글들은 다빈치코드 관련 글에서도 그 글을 멸망의 길이라 테마에 넣어 놓았더군요...그거에 이의를 단 것을 지우고는 무책임한 리플은 지운다는...실로 어처구니가 없을 뿐 입니다... 02/20 21:57  
 
 친근 

마땅히 정정을 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뭐 지울것을 요구했지만 지우던 고치던 그건 제가 알바 아니지요... 02/20 21:59  
 
 주니 

이해합니다. 하지만, 위에서처럼 표현이 과격한 점은 문제가 있습니다. 3자인 제가 보기에도 불편하더군요.
상호 존중의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토론이 전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2/20 22:06 
 
 친근 

지금도 운영자는 서로에게 긍정적으로 토론할 생각같은건 없는거 같습니다....기독교나 기독교인들에 대한 유감의 소견을 적은 부분은 있지만 그것을 빌미로 안티코네에 글을 넣어 버리는 것이 왠지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저도 안티라는 단체와 안티인들이 어떠한지 겪어봐서 알고 있습니다...그들역시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저 역시 그들의 주장에 다 동감하지는 않거든요...그런데 오늘 들어와 보니 이 글이 안티코너에 들어갔고 저 역시 안티로 분류될 수 있는 셈이 되는거네요...기독교와 다르면 이단 아니면 안티라는 단순논리...이것 역시 기독교의 정채성이라고 말한다면 제가 너무 경솔한 걸까요? 02/20 22:22  
 
 주니 

네. 경솔합니다. 모든 무슬림이 원리주의자가 아니듯, 기독교인도 다양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지요. 당장에
무슬림 중에서도 수니파와 시아파가 다르듯. 기독교도 가톨릭, 개신교, 정교회가 각자 다릅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이 곳 운영자 분은 이슬람교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개신교 자체가 이슬람에 대해 관심
자체가 적죠. 가톨릭이나 정교회와는 분명히 구분지어야 할 듯 합니다. 02/20 22:27 
 
 친근 

주니님이 생각하시는 이슬람의 모습들 저 역시 동감하고 있습니다...사실 이슬람역시 기본적인 가르침은 그렇지 않은데 그 부류의 사람들이 그것을 자신의 입맛에 따라 붙여서 합리화 하는 모습도 많습니다...제가 이슬람에 매력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런헛점에 혐오감을 가지는것 도한 그런 이유들 때문입니다...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여러가지 글들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우선은 잘못된 코란의 구절부터 올려 드리겠습니다...이것은 안티마당이 아닌 자유게시판에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20 22:33  
 
 멋진친구 

사실무근의 일방주장을 늘어놓고 글삭제, 법적조치 운운하며 분명히 공갈쳤습니다.
이것 또한 냉정하게 따져서 두 사람 중 한 명은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슬람교에 대한 좋은 글을 쓰는 것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그리고 님은 자신의 블로그에 ‘반개신교 관련’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놓고 글을 올린 것은 사실입니다.
저의 블로그에 올린 덧글(스크랩해둠)에서도 이미 기독교안티 성향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주니님은 ‘어느 정도 악의를 가지고서 단점만 부각시켰다’고 했는데 부탁말씀 드립니다.
제삼자를 생각하십시오. 위 문장에 대하여 제가 납득할 수 있도록 글 하나 올려주기 바랍니다.
반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음을 말씀드리며 어떤 악의가 있었다는 것인지 설명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있을 친근님과 저와의 대화에서 잠깐만 빠져 주십시오.
저는 운영상의 예외를 허용치 않을 것을 말씀드리며 친근님께 1차경고 드립니다.
[일반멤버] 게시판에 답글을 제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향후 덧글이나 게시물이 올라올 경우 강급 조치될 것입니다 02/20 23:44 
 
 멋진친구 

덧글로 하지 말고 정식으로 글을 올리기 바랍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구체적으로 차근히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의 게시글은 기독교 안티 사이트 반기련에서 퍼온 글이고 제가 볼 때 타당성이 있다고 보여진 글입니다.. 덧글 올리지 마세요.. 피곤합니다.. 02/20 23:59 


 

추천수17
반대수0
베플조가튼 개독덜|2009.05.12 21:52
베플다 댐뵤|2009.04.22 18:17
여기뿐만 그런게 아니라 개독들이 만든 카페 다 이런식이예요 자신들에 대한 비판이나 반대의견만 개제하면 그냥 삭제해 버리고 강퇴 시키지요. 그래놓고 강퇴당한 사람이 예의가 없어서 그랬다,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이런식으로 누명을 씌워버리지요. 개독들은 거짓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파렴치한 인간들의 모임이라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예수의 사랑은 개뿔이 예수의 사랑입니다...ㅎㅎㅎㅎ
베플무뇌아개독|2009.04.22 19:51
맞아요 뿐만 아니라 다른 안티카페에 가서 욕설 반말 예수녹음기 반복해서 도배하고 심지어는 안티 싸이트에 퍽을 달아서 데이타 다 날려버리는 테러도 하지요 단군상도 부수고 불상도 부수고 타 종교 경전도 조작해서 모략하는 악랄한 넘들인 만큼 아마 이 나라에 법제도가 없었으면 살인도 불사했을 거예요 한 마디로 소름이 끼치는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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