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출근전 40분..
11시 35분 지하철을 타야 늦지 않을텐데..
10분동안 화장하고.. 옷 갈아입고..다다닥 뛰어서 지하철을 타면된다..~!!
(할 수 있다..)
그렇게 준비를 하던중 날씨를 보니 꼭 초록색 구두가 신고 싶었습니다..
그럼 치마를 갈아입어야 하는데.. 그래서 갈아 입었습니다..
그리고 달려서..도착한 지하철 승강장 ..
제 눈앞에서 35분 지하철이의..문이 닫힙니다..
헉..
지하철에 탄 사람들의 안타까운 시선..
울상을 지으며 안전 문에 매달려~~ㅡ.ㅡ
부럽게 안쪽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잉~~ 지각이다..ㅡ.ㅡ)
그때..
'삐삐삐... 출입문 다시 엽니다..
늦지마세요~~'켁
안탈 수도 없어..타기는 탔지만..
에효~~부끄러워서..
이 시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