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도 안하고 집에서 자고 있는데 사장이 저희 집으로 찾아왔네요.
일 잘한다고 사람 몇 번 보냈는데 출근한다고 해놓고
잠못잤다고 피곤하다고 안가버리고 .......
가서 문두드려도 안일어나니 저한테 젊은데 왜그러고 사냐고 하네요. 물론 좋게 이야기하셨지만요.
나이도 이제 돈모아서 기반 잡을 나이입니다.
하루벌어 오늘만 먹고 살면 되지 이런생각하고 있는 사람이구요.
저만나서 돈모아서 계획있게 살아야지 했던 사람인데 또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듯.
답답하네요.
아예 돈을 다 뺏어서 돈없어 일을 하게 만들까요. 방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