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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젊은엄마 잃은 아가 태미보거라.

슬프구나 |2009.04.22 17:32
조회 398 |추천 4

너는 아무것도 몰르겠지..

 

너의 엄마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태미를 얼마나 보고싶었을까    ?

고통속에서 행복하게 살아보겠다고

 

얼마나 안간힘을 썻을까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태미 .. 봄소풍도 가족끼리 같이가고

나들이도 가고 같이 밥도먹고 하고싶을꺼야

태미 커가면서 엄마가 보고싶을꺼야

 

하지만

태미야 항상 하늘에서는 너의 어머니가 지켜보고 계실꺼야

절대 힘들어하지마

 

그리고 꼭 너의 엄마가 겪은고통 꼭 갚아주렴 꼭

 

성공해서  너의 엄마가 병원에서 힘들게 겪었던 고통 ! 갚아줘

태미야 아직은 몰르겠지만

힘들어도 돌아가신 엄마생각하며  꼭 힘을가지렴

 

나는 너와 아무상관이없지만  핏줄도아닌 친척도아닌.

하지만 너가 나이를먹고 성인이되서  복수를할때

 

꼭 도와줄꺼다!!

 

삼촌이 태미 너가 성인이될쯤  할아방구가 되어있겠지

하지만!!!!!!!!!!!!!

 

삼촌 !! 아직 그때까지 살아있는다!!  나이 먹어 무릎관절 ,디스크

 

있어도  우리태미 엄마 저세상으로 보낸

 

나쁜몬스터들 잡으러 같이간다!!!!!!!!!!!

 

관절있어도 한손엔 지팡이 들고 

 

한손에는 AK총 30발 충천해서 다쏴죽인다!!

 

태미야  화이팅이다!!!!!!!!!!!!!

 

 

http://blog.naver.com/motorspeed/120062997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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