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같이 살다가 어머니께서 시골로 내려가신다합니다...
경기도 부근으로 가지만 회사와의 거리가 멀어서
전 따로 나와서 살기로 했습니다..
허나 가진게 한푼도 없어서 방을 못구하는신세....
전세대출이 이자율이 젤낮아서 그게 좋을거라하지만
월급 140으로(세금때문에 85만원으로 등록되어있음)
세금띠면 130만정도 된월급에 60만원 곗돈 보험료 3만원
핸드폰비 10만원.. 집에내는 생활비 20만원
적립형펀드 10만원 상호부금 10만원 ...
지금 곗돈을 미리 땡겨탄다하더라도 내년 3월쯤이나 탈 수 있는데
그냥 끝번으로 해서 원금만 내고 대출받는게 나을까요?
천만원대출받는다 하면 그걸루 월세를 얻어서 방세도 내야하는데
이것저것 내면서 대출금의 원금과 이자를 갚아가면서 생활할 수 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