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운동하고 오다가 길가는 고양이한테 참치캔 사준걸로 톡되고..
고양이 한테 안좋은거 먹였다고 혼좀나고...ㅋㅋ
대구 사는 슴셋 무시마입니다 ^^
싸이 공개 해도 되죠?ㅎ
그냥 할게요 ^^ http://cyworld.com/01071612001
많이 놀러오세요
누나들이 니도 살뺏는거 올리바라 카길래
저도 15kg 감량기 한번 써볼려고요
톡됫음 좋겟네염 ㅋㅋ
살빼는게 건강에도 좋구 음... 일단 건강에 젤좋겟죠?
하지만 자기 자신에게 제일 좋은점은 건강보다는 자신감 인것 같아요 ^^
살빼고 나니 자신감이 생기고 제 자신이 달라진거 같은 기분이니까요
전 고등학교때까지 정말 뚱뚱하단 소릴 많이 듣고 다녔어요.
키는 작은데 몸무게가 84kg 까지 나갔으니까요ㅠ
그러다 고등학교 2학년 말부터 운동을 시작했죠~
매일 저녁에 친구들이랑 공차고 농구하고
저녁량 조절하고
안먹을때가 훨씬 많앗죠
집에와서 부x 친구랑 포항 형산강 뚝따라서 5km씩 조깅하고
물만 마시고 ^^
그러다 보니 일주일에 1kg 씩 빠지는게 눈에 보이는거에요
자신감이 생기고 그러다보니 60kg 대가 되더라고요
지금 벌써 몇년이 지낫지만 계속 몸매 관리 하고있어요
폭식 조심하게되고 식사량 조절하게 되고
살많이 찌셔서 고민하시는 분들
고민하시지 마시고 운동하세요 ^^
그럼 당당함과 자신감을.. 또다른 나를 발견하실수 있으실꺼에요 ^^
화이링~~~ㅋㅋ
사진 첨부 해볼게요 ㅋㅋ
이때가 고등학교때에요 ^^
키는 작은게 살만 띠룩띠룩...
이번 봄에 벚꽃놀이 갓다오면서 ^^
요거도 같이 올려볼꼐요 ^^
그리고 별상관 없지만..
제가 젤 아끼는 제 애마 붕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