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엄니와 몸싸움후..시댁을가야하는데..

♡아름다운... |2009.04.24 20:34
조회 4,976 |추천 0

읽어보신님들은 어떤내용의 일들이 있었는지 아실꺼라 생각되요

2년동안 싸이코시엄니한테(없는말지어내고..항상 나만보면

거짓말한다는둥..없는얘기지어내서 못땐며느리만들기

대마왕에 억지부리기..자기잘못은 다른일들로

합리화시켜서 넘어감..했떤얘기 만날때마다 함..

만나고만돌아서면 서운하다는둥..경조사 며느리로써 

도리를 해도 니가뭘해줬냐니..용돈을 준적이있냐니.. 

사돈집(울친정)찾아가서 며느리험담..서너시간씩 울고불고

하다가 밥쫌달라는시어미 성격입니다..정말 찬란하죠 ㅋㅋ ) 

 

이렇게 넘당해서 2년만에 폭팔해 몸싸움까지 벌리고

신랑이랑도 몇일동안 냉전상태에..암튼 힘들었떤 한달동안

연락한번안하고 자기가 한번씩 저나옴..신랑이 저나하라는데

끝까지 안하고 내할말 다하고..그렇게 한달이 지났네요

저 정말 시엄니 생각만하면 정말 자다가도 벌떡할

정도고 저나벨만 울리면 노이로제현상까지 편두통에

장난이 아닙니다..

정말 저희 시엄니 성격이 싸이콥니다..(주위사람들 다 인정했슴..)

다름이 아니라 이번주에 시댁갈일이 있네요

시할아버니 제사라서.. 아휴~ 또 얼굴보면 머라고 할지...

항상 만나면 거의 한시간동안 저한테 잔소리에

실떼없는 남얘기..암튼 그럽니다.. 정말 가기싫어요

그런일있고 목소리도 듣기싫은데 얼굴꼬라지볼려니 ㅠㅠ

벌써부터 숨이 턱턱 막히네요..

안갈수도 없는 일이고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베플dkdkdk|2009.04.25 00:22
시할아버지 제사 좀 안가면 어떱니까 걍 가지 마시고 마주치지 마세요
베플오이지|2009.04.24 23:12
님 글 여러 번 본 것 같은데요. 참 사이코 시어머니더라구요..님이 너무 안 되어 보이기는 하는데.. 그 시어머니 성격 절대로 못 고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도 안 하고 대꾸도 안 하고 투명인간 대하듯이 하는 게 젤 좋은 방법일 거에요. 물론 기본 도리는 하고 대답도 공손하게 하되, 잔소리나 넋두리하면 듣지 않는 겁니다. 그래 혼자 미친 듯이 떠들어라 나는 모른다.... 그리고 배 아프다느니, 골치가 아프니 하며 이리저리 다른 핑계를 대시는 게 좋구요....님 친정 어머님도 사돈 어른이 찾아올 기색이면 약속있다고 거절하고, 집으로 찾아오면 바로 일 있다고 나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님 흉보면 님 친정 어머님이 한 마디 하셔야죠. 당신 아들만 귀하냐..울 딸도 귀한 딸인데, 며느리 흉보려면 오지 마시라고, 듣기 싫다고.... 님과 친정 어머님이 좀 뻔뻔해져야 할 듯 합니다. 사돈집이란 전화하기도 힘든 것인데, 찾아와서 며느리 실컷 흉보고 밥 달라고 하는 시어머니가 있다니, 그거 완전 미친 왕사이코 시어머니.... 하지만 누울 자리를 보고 뻗는다고 그럴 기회를 일체 주지 말아야 합니다. 밥을 왜 줍니까? 그런 넋두리하려거든 오지도 못하게 해야죠... 이번에 시집에가서도 아무 일 없었던 듯이 행동하시고, 어머님이 뭐라고 하건말건 눈 하나 까닥하지 말고 냅두세요...그런데 정말 궁금한 것은 남편도 지 어머니가 사이코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지요? 남편에게 자기 어머님의 실체를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네요..어머님에 대한 불평이나 욕은 하지 마시고, 예를 들어 친정집에 와서 내 흉보고 넋두리하는데...둥네 보기에 정말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몇 번 이야기하세요...남자들은 일생동안 익숙해진 자기 어머니라 이상한 것 전혀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라구요. 절대로 시어머니를 욕하거나 불평을 하는 투로 말하지 마시고, 남편에게는 어머니이니 욕하면 싫어라 하죠.. 차근차근 이성적으로 어머님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