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신님들은 어떤내용의 일들이 있었는지 아실꺼라 생각되요
2년동안 싸이코시엄니한테(없는말지어내고..항상 나만보면
거짓말한다는둥..없는얘기지어내서 못땐며느리만들기
대마왕에 억지부리기..자기잘못은 다른일들로
합리화시켜서 넘어감..했떤얘기 만날때마다 함..
만나고만돌아서면 서운하다는둥..경조사 며느리로써
도리를 해도 니가뭘해줬냐니..용돈을 준적이있냐니..
사돈집(울친정)찾아가서 며느리험담..서너시간씩 울고불고
하다가 밥쫌달라는시어미 성격입니다..정말 찬란하죠 ㅋㅋ )
이렇게 넘당해서 2년만에 폭팔해 몸싸움까지 벌리고
신랑이랑도 몇일동안 냉전상태에..암튼 힘들었떤 한달동안
연락한번안하고 자기가 한번씩 저나옴..신랑이 저나하라는데
끝까지 안하고 내할말 다하고..그렇게 한달이 지났네요
저 정말 시엄니 생각만하면 정말 자다가도 벌떡할
정도고 저나벨만 울리면 노이로제현상까지 편두통에
장난이 아닙니다..
정말 저희 시엄니 성격이 싸이콥니다..(주위사람들 다 인정했슴..)
다름이 아니라 이번주에 시댁갈일이 있네요
시할아버니 제사라서.. 아휴~ 또 얼굴보면 머라고 할지...
항상 만나면 거의 한시간동안 저한테 잔소리에
실떼없는 남얘기..암튼 그럽니다.. 정말 가기싫어요
그런일있고 목소리도 듣기싫은데 얼굴꼬라지볼려니 ㅠㅠ
벌써부터 숨이 턱턱 막히네요..
안갈수도 없는 일이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