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직업은.................직업군인..하사...죠..
제가 지금부터 늘어갈 이야기는.....살빠지고나서 바뀐내인생인데..우울하죠
한참 초등학교때 부터 대학교떄까지 별명이 돼지, 스와인, 곰돌이 푸 등등
거이 살찐 동물등 연예인이였죠..
근데 제가 어찌어찌하다가 우연스럽게 군대를 병사가 아니라..
간부로 입대하게 되었는데 그이후로...바뀐인생을 이야기 할겁니다
제가 언 1년전 105Kg 까지 가서...허리싸이즈...38인치를 자랑했죠
몸도 움직이기 힘들고 귀찮고 모든게 귀찮고 어찌하다 여자소개받으면
모두 코빵귀 뀌고....여자들이 없었죠...
그러케 23년인생을 살았어요....가끔여자친구는 있었죠.....별루지만...
하지만 그이후...제가 입대를 하게 되었는게 위에서도 보듯이
직업군인인데....훈련소 5Kg 부사관학교 15KG 자대 10Kg 빠지더니
30Kg 이 빠지더군요....저에는 넌 성형해도 찌찔하다...등
장난식으로 이야기하지만 기분은 나빠도 참고
넘겼지만..지금은....하지만 지금도 못생겼지만 그래도
자신있게 댐비긴하죠
여튼 주위 여자들이 시선이 바뀌고 훈남이라는등 소리를 하긴해요.
여튼 외모지상주위.....남자들만의 소리가 아닌거 같아요..
인생 드럽고 치사하다고 하지만 이러게 외모 바꼈다고...
이런대우가....ㅅㅂ 인생참 드럽죠..ㅋㅋ
에효... 현재는 69Kg 입니다 총정확이 따지자면 36Kg 빠졌죠..
여러분들 힘내세요 외모는 안가꾸는것보다 가꾸는게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