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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비정규직도 사람이다

노예제도 |2004.04.28 22:22
조회 623 |추천 0

롯데카드,, 어언 근무한지 몇년이다, 생각해보니 정말 노예처럼 일하다 쫒겨가는곳이다, 카드사로 전환하면 상황이 좋아진다는 감언 이설로 사람 혹사 시키더니, 결국에는 파렴치 하게 사람을 쫓아 내는곳이다,   지문인식??,   출퇴근떄 비정규직만이 지문인식으로 출근을 체크한다,  정말 기발한 생각도 잘해낸다, 바로 옆에 근무하는 정규직은  카드 체크기로 찍 귿고 ,,. 굳이 출퇴근기록까지 서로 다르게 할 이유가 있을까? .정규직은,지각 할것 같으면   지들 동료들끼리 서로 부탁하여 카드 찾아서 그어준다, 절대 지각이 없다, 우리 비정규직은 어떤가,지문이기 때문에 ,본인아니면 못하거든, 한달에 세번 지각하면 퇴사처리한다고 협박한다, 지금 현재는 없어진 상태이긴 하지만,,,, 여름 휴가!! 정규직은 6월에서 9월까지 폭 넓게,  가고싶을때,일주일 정도를 다녀오는걸로 안다, 그런데 비정규직은 어떤가,  올해는 어떨지 궁금하다,  작년엔 이랬다, 비정규직 직원 다 모아 놓고, 일요일껴서 2박 3일 다녀오란다,그것도 한날로 모두 정해서 말이다 어쩜 비정규 혹사 시키는대는 머리 진짜 잘쓰는곳이다, 이런거 말고도 어딘 한두개인가, 말하면 입만 아프지,  진짜 노예가 되서 일하다가는곳이라는걸 철저하게 인식 시켜주는곳이, 바로 롯데이다, 철저하게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나눈다, 저번에 삭제된글에서 너무도 소상하게 올렸던데   지워진게 너무 아쉽다, 네이트 말대로  시스템때문에 지워진곳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나마 조건이 좋아진다는 말에 혹해서 ,롯데에 속해 있었던게 참으로 속상하다, 내가 박차고 나오는게 아니고  나가라해서 나오는 이유가 씁쓸하다, 앞으로 비정규직으로 롯데에서 근무하게 될 직원 여러분 부디  할말은 하고 사세요, 사업자로 변경 된다고 기죽어서 살지 마시구요 , 서로 뭉치면 못할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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