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친오빠의 친구들이죠.....ㅜㅜ
유일하게 저랑 놀아주는 무리라서 그런지
사람들에게 막 친구많은냥 자랑하고파요.
문제는 저의 대인관계입니다.......
동성친구도 없고 사회생활을 해도 별반 다를게 없어요.
같이 어울리는 동료나 또래도 없고 다들 절 무시해요.....
그렇게 대놓고 무시당하는건 아니지만; 좀 싫어하는 티를 왕따시키면서 내는거같고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저오면 싸해지고....저랑 결정적으로 말 섞는거 회피해요.
뭐일열심히 도와주면 제가 일부러 뭐묻고 미친듯이 집착하면 그사이 답변해줄까
제가 말하면 모두 똥씹은 표정으로 보다가 나중엔 끼일 틈이 없죠.
전 왜그럴까요.. 말할때 징징대는 목소리톤이나.. 일부러 용기내서 말하면 화내는듯한..
짜증나는 목소리에 얼굴이 화끈거리는데; 사람들도 역겹고 짜증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