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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양떼목장+추암해수욕장[촛대바위]+환선굴

여행가 |2004.04.28 22:44
조회 1,123 |추천 0

지난 4월24일 강릉에 아이들과 다녀 왔읍니다

4월24일 12:30분쯤 강서에서 출발했구여

횡계에서 빠져서 대관령 옛길을 이용하여

대관령 휴게소<유명무실하져>에 가서 대관령 양떼목장을

가봤읍니다 - 도착시간이 15:30

<휴계소에서 고가도로<풍력발전기를 끼고>를 이용 서울쪽으로 건너가다

보면 완전히 내려가시면 안됩니다 대관령 양떼목장 표지판이 보입니다

거기서 부터 소로를 이용 4백m정도올라가면 됩니다>

크기야 대관련 삼양목장에 비하면 견줄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아기자기한게 보기가 좋더군여

아직 양들을 방목하지는 않고 있었고

그런데 태어난지 얼마안된 아기양이 40마리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축사에서 아이들과 양먹이를<입장료대신 먹이를 사가지고 올라갑니다>

주고 목장을 한바퀴 돌면서 사진도 찍고 영화<화성에서 온사나이>를 찍었던

셋트앞에서 포즈도 잡아보고 암튼 즐거웠고 아름다웠읍니다

거기서 강릉으로 이동하여 보니 어느덧 17:30분이 되었더군여

저희야 강릉을 몇번 왔기에 그냥 민박집에 들어가서 좀 쉬다가

안목항으로 나갔읍니다

그런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아이<장모님과 8살,4살>들과 방파제를 걷는것은

포기하고 그냥 그동안 몇번의 강릉으로의 여행에서도 먹어보지 않았던

회를 먹었읍니다 그런데 좀 비싸다는 느낌은 있었읍니다

먹고나서 보니 소를 시켜도 어른 4명정도가 먹어도 될것 같더군여

<광어,우럭이 따로따로일경우 소가 5만원<중:6,대:7만원>

광어 + 우럭<또는 모듬회>의 경우 1만원이 더나갑니다>

저녁식사후 노래방에 들러 노래도 부르고 하루를 마무리 했읍니다

다음날 7번국도를 이용하여 정동진으로 출발하여

중간에 등명낙가사를 들려서 약수를 마시고 절을 한바퀴돌고

정동진은 몇번을 가봤 기에 그냥통과하여 헌화로를 거쳐서

금진항에가서 구경좀 하다가 옥계까지 바닷길을 끼고 드라이브를 하였읍니다

옥계에서 7번국도를 이용하여 동해를 거쳐

추암<동해항을끼고 돌면 됩니다>으로 갔읍니다

추암에서 바닷가를 거닐다가 전망대를 올라가서

촛대바위<애국가에 나온답니다>를 보고 나니 12:30분 정도가 되었더군여

거기서 곧바로 삼척을 거쳐 환선굴로 갔읍니다

삼척에서 28km미터 거리에 있읍니다

환선굴은 주차장에서 1.5km거리에 있고 600m정도부터는 계단이 입구까지

계속됩니다 굴을 구경하는데 1시간정도 걸리구여

그다음 거기서 나와 38번국도를 이용 태백으로 이동하여

- 도계 - 사북 - 정선 - 영월- 제천을 거쳐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문막으로 해서 차가막히는 관계로

문막에서 42번국도를 다시이용하여 이천 에서 3번국도로 광주 - 성남을

거쳐 돌와 왔읍니다

서울도착시간 23시30분

숙소는 안목항 근처의 유비캐슬 강릉민박(http://bestminbak.co.kr)에서
숙박을 했는데 19평형아파트콘도형 민박인데 꼭 집에서 쉬는것같은
편안함에 아시는분들이 강릉가시면 꼭 권해드립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았구요
요즈음엔 5만원(평일),주말:7만원 인가그럴겁니다


이밖에 전 여행가기전
펜션114<http://www.pension114.co.kr>
에서 숙박 할곳을 찾아봅니다
지역별 , 테마별, 관광지별로 일목요연하게 조회를 할수가 있어서 좋더군요
등록된곳도 아주 많구요위의 민박도 여기서 찾았읍니다


<횡계 나들목에서 빠지자마자 이정표 - 우회전>

<우회전 후 500m정도 직진하면 이정표가 보이고>

<이정표대로 대관령 옛길로 좌회전하여 10분정도 올라가면 됩니다>

<대관령휴게소에서 풍력발전소를 끼고 서울방향으로 고가도로를 타고 넘어가자마자>

<대관령양떼목장 이정표가 보이고>

<비포장 소로길을 따라 300m를 올라가면>

<관리동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건초를 사들고 - 입장료대신>

<관리동에서 바라다본 양들이 있는축사>

<축사안에 있는 양들의 모습>

<축사안에 있는 양들의 모습>

<축사안에 있는 양들의 모습>

<축사밖에 모여있는 숫양들>

<위에서본 축사의 전경>

<위에서본 축사의 전경>

<전망대를 올라가는 사람들>

<밑에서 본 전망대의 전경>

<전망대를 올라가는 중에 바위와 구름의 아름다운 조화>

<전망대위에 있는 벤치의 모습>

<전망대에서 바라다본 "화성에서 온 사나이" 셋트장모습>

<"화성에서 온 사나이" 셋트장 안내문>

<전망대를 올라가며 만난 양지꽃의 군락>

<양지꽃>

<제가 이름을 모르겠네여>

<추암으로 가는중에 등명낙가사에서>

<등명낙가사2>

<추암 촛대바위>

<추암전망대에서 본 전경1>

<추암전망대에서 본 전경2>

<추암 해수욕장에서 바라다본 바위와 갈매기의 조화>

<추암 해수욕장에서 바라다본 바위와 갈매기의 조화2>

<추암 해수욕장에서 바라다본 바위>

<환선굴 올라가는길에 진달래와 제비나비>

<환선굴 중간 쉼터에 있는 유채꽃밭>

<환선굴 내부1>

<환선굴 내부2>

<환선굴 내부3>

<환선굴 내부4>

<환선굴 내부5>

<환선굴 내부6>

<영월 소나기고개에서 바라다본 동강의 선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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