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한테는 아주 중요한 일이지만
어떻게 결정을 내려야할지..고민이 되서
몇자 적어봅니다..
23살로 대학졸업하지마자 바로 사무직으로 취직되어서..
생활한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할 일이 많이줄었습니다.
..아침에와서..10시정도면 다 끝납니다.
그럼 나머지시간은 인터넷하고...책보고..
이것도..한계가 느껴져서
그만 두어야 겠따는 생각에 사직서를 냈었습니다.
윗분말로는..
그점 고려중이었다고..더존을 배워볼 생각이 없냐고 하십니다.
안그래도 한명을 더 뽑을 려고 했었는데...
배워보는게 어떻겠냐고...
그래서..하겠다고 말씀드렸죠...
근데..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제빵을 하게됐습니다..
학원다닌지 3개월이 넘었쬬...
곧있음 실기시험인데...
두가지를 다 할려고 하니깐..
조금 벅차네요.
회계쪽을 배워서...열심히 해서..
세무서 사무실쪽으로..나가는것도 괜찮고...
제빵사 일을 하는것도 좋을듯 한데....
지금...갈팡질팡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