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n Between Two Lovers - Mary MacGregor
There are times
when a woman has to say
what's on her mind
even though she knows
how much its gonna hurt
Before I say another word
let me tell you,
I love you
let me hold you close
and say these words
as gently as I can
There's been another man
that I've needed and I love
But that doesn't mean
I love you less
And he knows
he can't posses me
and he knows
he never will
Is just this empty place inside of me
That only he can fill
Torn between two lovers
feelin like a fool
Loving both of you
Is breaking all the rules
Torn between two lovers
feelin like a fool
Loving you both
is breaking all the rules
You musn't think you failed me
just because there's someone else
you were the first real love
I've ever had
And all the things I ever said
I swear they still are true
For no one else can have
the part of me I gave to you
Torn between two lovers
feelin like a fool
Loving both of you
Is breaking all the rules
Torn between two lovers
feelin like a fool
Loving you both
Is breaking all the rules
I couldn't really blame you
if you turn and walk away
But with everything I feel inside
I'm asking you to stay
Torn between two lovers
feelin like a fool
Loving both of you
Is breaking all the rules
Torn between two lovers
feelin like a fool
Loving you both
is breaking all the rules

여자로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본인의 마음을
말해야말 할 때가 있지요.
비록 이렇게 하는 것이
그에게 많을 상처를 준다는걸 알고 있더라도..
다른 말을 먼저 꺼내기전에,
먼저 당신께 드릴 말이 있어요.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을 가까이 안아보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러한 말들을
가능한 아주 부드럽게 하는거에요.
내가 필요로 하고 사랑하는..
다른 남자가 있어요.
그렇다고 당신을
덜 사랑하는건 아니에요.
그는 날 소유할수 없다는걸
알고 있어요.
그리고 결코 영원히
날 가질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단지 그가 나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줄수 있을 뿐이지요.
당신 사랑하는 두사람 사이에서
바보처럼 갈등하고 있어요.
당신 두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있을수 없는 일이지요.
사랑하는 두사람 사이에서
바보처럼 갈등하고 있어요.
당신 두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이지요.
단지 내게 다른사람이 생겼다고 해서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다고는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은 나의 진실된 첫사랑이었으니깐요.
지금까지 내가 한 모든 말들은
아직도 진심이란걸 맹세해요.
당신께 드린 내 마음을
다른 누구도 갖게되지 못할거에요.
사랑하는 두사람 사이에서
바보처럼 갈등하고 있어요.
당신 두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있을수 없는 일이지요.
사랑하는 두사람 사이에서
바보처럼 갈등하고 있어요.
당신 두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이지요.
당신이 등을 돌리고 날 떠난다해도
난 당신을 원망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난 당신께
머물러 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
사랑하는 두사람 사이에서
바보처럼 갈등하고 있어요.
당신 두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있을수 없는 일이지요.
사랑하는 두사람 사이에서
바보처럼 갈등하고 있어요.
당신 두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이지요.
1976년에 나온 앨범 'Torn Between Two Lovers'에 수록된
곡으로 1977년 빌보드챠트 1위를 장식한 노래들 중 하나로
2월에 2주동안 챠트 1위를 한 노래이다.
두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자의 심리를 노래한
"메리 멕그리거(Mary Macgregor)"의 명곡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와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 둘중에 누굴
선택해야할지를 고민 하는 노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