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돼지같은 내 모습에 나도 질리네요..
남친만나고 안주를 너무 했는지.... 무려 20kg이나 쪘어요...
이정도면 차여도 싸죠? 자기관리 너무 안했으니까...
살찌고 예민해지고 사소한일로 많이싸우고 등등 ..
뭐 사람마다 이유는 다르겠지만 헤어져놓고도 7키로 빠지더니 5키로 유지중에
2키로 왔다리갔다리.. 회사 야근많고 불규칙? 적퇴근이니까..
헬스는 못끊고 운동은 해야지하면서 실연의 아픔이 어쩌고 하다가
한달이 훌쩍갔네요..
이제 15kg 감량 들어갑니다.. 무조건 감량보단 찬찬히 빼야겠죠..
급히 빼면 요요도 심하니까 .. 뭐 욕하시든 충고하시든 응원해주시든 달게 듣겠습니다.
살빼겠다는 각오를 어디든 해야겠어서.. 요즘 이별의 아픔으로 톡에 푹빠져서
톡커님들의 말씀 깊이새기다가 오늘 번뜩 비가와도 바람이불어도 다여트 성공 하겠다는
작심삼일 될지도 아니 오늘만하고 못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도전 합니다
그럼..긴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