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얼굴성형보단 몸 성형을 더 많이해요.
우리나라 쌍커플 나오기도 전에 지방흡입이 벌써 유행했었으니까요.
그들은 몸매의 곡선같은걸 더 중요하게 여기는데, 서양사람들 대부분
뼈대가 굵고 통이 커서 좀 더 드라마틱한 라인을 위해서
가슴수술과 함께 갈비뼈 맨 마지막 뼈를 일부 절개하는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만 해 줘도 뼈에 치대던 허리통이 줄어들면서 굵은 골반,
풍반한 가슴과 함께 정말 드라마틱한 곡선효과가 나오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에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모델들, 배우들 많이 시술합니다.
저 정도까지 허리가 가늘어 보이는건 물론 코르셋의 영향이 더 크겠지만
예전 중세시대 여인들이 격한 코르셋 착용이 가능했던건
어린시절부터 허리뼈를 졸라매서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이라
성인이 된 후 저 정도를 착용하려면 그러한 수술이 필요한 거죠.
메간 폭스가 꼭 그 수술을 했다는게 아니라, 그러한 수술도 있다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