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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셋으로 줄인 메간 폭스의 허리, 포샵 아니고?!

야 뭐냐진짜 |2009.04.28 16:49
조회 80,378 |추천 0

영화 "조나헥스" 촬영장에서 코르셋 입고 촬영중인 메간 폭스!

포샵이 아니라 진짜 허리라는게 믿기지 않음!!

 

숨쉬기 힘들어보이는데ㄷㄷ

직찍이라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와...

좀 무섭기도 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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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9.04.29 09:22
서양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얼굴성형보단 몸 성형을 더 많이해요. 우리나라 쌍커플 나오기도 전에 지방흡입이 벌써 유행했었으니까요. 그들은 몸매의 곡선같은걸 더 중요하게 여기는데, 서양사람들 대부분 뼈대가 굵고 통이 커서 좀 더 드라마틱한 라인을 위해서 가슴수술과 함께 갈비뼈 맨 마지막 뼈를 일부 절개하는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만 해 줘도 뼈에 치대던 허리통이 줄어들면서 굵은 골반, 풍반한 가슴과 함께 정말 드라마틱한 곡선효과가 나오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에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모델들, 배우들 많이 시술합니다. 저 정도까지 허리가 가늘어 보이는건 물론 코르셋의 영향이 더 크겠지만 예전 중세시대 여인들이 격한 코르셋 착용이 가능했던건 어린시절부터 허리뼈를 졸라매서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이라 성인이 된 후 저 정도를 착용하려면 그러한 수술이 필요한 거죠. 메간 폭스가 꼭 그 수술을 했다는게 아니라, 그러한 수술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베플|2009.04.29 09:48
저몸속에 있을 내장들이 불쌍하다~
베플윽..|2009.04.29 08:47
답답해....ㅠ 보는 내가 숨막혀.. 마지막 사진 허벅지와 허리사이즈 같아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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