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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꿈....

ㅠ.ㅠ |2004.04.30 12:34
조회 316 |추천 0

이쁜 맘님들 즐태하고 계시죠??

전 어제 정말 무서운 꿈꾸었어요~ 랑이랑 관계를 갖고 >.< 관계를 가지면서 말두 많았쬬

"너 배나오면 나 심심해서 어쩌냐?"

"그래서 바람 피시겠따?!"

"어떻게 밥만 먹구 살아 반찬두 먹어야디 흐~^__________^"

"걍 밥만 먹구 살아 반찬먹다가 고자 되지 말구"

요즘 제가 오빠가 바람 핀다면서 농담식으로 말할떄면(실로 바람필 시간도 없어요)

그래 애두 생겼겠다 너 고자 만들고 애 하나 보고 살문 되지머..이렇게 장난을 칩니다!!!

근데 어제는 꿈에서 머가 밑에가 측측한게....손을 대 보니 피인거에요~ 배도 아프고~

혹시...하는 맘에 벌떡 일어나 아래를 봤떠니 피가 흥건 한거에요~ 유산이구나 덜컥..

어찌 할바를 모르고 오빨 꺠울수도 없고 (꿈속에서)발만 동동 굴렀죠~

잠깐 아주 잠깐 꺤사이에 그 꿈을 지울수 없어서 결국 실제로도 손을 대 보았죠 측측하긴 했지만

피는 아니더라구요 그바람에 안심을 할수 있었어요!

내가 오빠와 너무 자주 관계를 맺어 혹여 문제가 생길까봐 고민하던게 꿈에 보였나 싶었죠..

맘을 추스리고 다시 잠자리에 들었는데 이번엔 저희 가 머문곳 뺴고는 모두 한강인거에요!

오빠와 저..그리고 어느 노파 두분! 가지말라 붙잡았지만 집에 가려면 가야 한다면서 오빠와 저는

무조건 그 집을 나와 걸었죠..이번엔 신발 한짝이 없어진 거에요

결국 오빠 등에 엎혀 그 물길을 걸어가다 꺳어요!!! 실제로는 오빠가 제 몸에 발을 올리다가 제가

답답해서 꺤거였더라구요! 아~~~ 무서웠어요 정말...

홍수 난 꿈은 그렇다 치고 유산 된 꿈은 정말 끔찍하고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결심햇습니다 . 자제 하기루 ㅡㅡ;; 그리고~~ 아이를 위해 좋은생각 좋은것만 보기루~

울 오빠가 좀 괴롭긴 하겠찌만 머~~ 자신의 2세를 위해서니 견디겟쬬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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