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유학중인 18살 애입니다...
(서론은 짧게...)
외국에 나와서 공부를 하다보니 한국에서 안배운 과목을 배우게 되요.
작년에 나와서 학교를 옮겨 지금 있는 학교에 왔습니다.
전 학교에서는 accounting(회계)을 안해서 별로 신경을 쓸필요가 없었습니다.
근데,,,이학교에서 acc을 안하면 history를 해야한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acc을 고르고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수업을 못알아 듣는게 당연하죠,,,(기초가 없으니;;)
여기 애들은 acc을 2년을 배우고 또 배우는 거기 때문에 많이 알죠...;;
그래서 그냥그럭저럭해서 공부를 시작하는데 진짜 하나도 모르겠었어요
그래서~선생님한테 물어봤습니다,
쉬는 시간에 오랍니다ㅋㅋㅋㅋㅋ 기뻐서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아무것도 몰랏죠...;;;
쉬는 시간에 갔더니 자기 도시락통 들고 어딜 빨리 가야한답니다....ㅡㅡ
(도시락 들고 뭘하러 가요.....ㅡㅡ+ 오라면서....)
그래도 처음이려거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계속 이런일이발생해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갑자기 저한테 과목 바꿀생각없냐고 물어보더군요..._)
이거아님 역사 해야하는데 그건 배워도 뭐./....ㄷㄷㄷ
할튼 안바꾼다했습니다,,알았다고 하더군요
근데!!
다음날 강제로 바꾼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배째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과외선생님이 학교에 전화했습니다.
이래저래 해서 그냥 넘어갓습니다
아무것도 배운것도 없이 term1 가 끝나고 term2 시작되고
학기도중에 듣도 보지 못한 project 예기를 친구들이 하는겁니다...
난 본적도 없는데.....
그선생님한테 가서 project종이를 달라고 했더니
눈하나 안변하고 주더군요...
원래 받는날은 3월 21 근데 난 받은날이 4월 20....
10일이 더 남아있었어요,,,,꾀나 많은 양이더라구요....ㅜㅜ
그래서 따졌어요 다른애들은 1달 더 주고 난 10일만에 이걸 어떻게 하냐구요...
그랫더니 선생님 이하는말
"하루면 할수있는걸 뭐그러니?"
하루..!?!! 그래서 제가 못한다고, 이거 꾀 많다고 했더니
대답을 아예 안해요...ㅡㅡ 그다음부턴
친구한테 그예기를 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니까
저선생님말하는거보면 X같으니깐 말을 말고 교장을 만나러 가랍니다...
알았다고 하고나왔는데,,,,진짜 어이없네요....ㅡㅡ
제가 만약 말안했으면끝까지안줬을꺼잖아요?!
저한테만 그래요...말하는것도 보면 남잔데도 싸가지 없이 말해요ㅡㅡ진심///
그럼 project 개판나오고...간신히 pass했는데 이거 너무하는거 아닌가요..ㅡㅡ
어떻게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