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한민국 부천시에사는
건장한 청년 입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번에 부천에서 우연치않게 이승기를봤는데
비록..이승기 누나팬들한테 욕먹었지만..말입니다..
↘http://pann.nate.com/b3980870
운좋게 또한번 연예인을 눈앞에서 봤습니다 ㅎㅎㅎ
TV 를 통해서 접하는 아름다운 여자연예인들을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일까요?
남자 연예인과 다른 이...런..느낌...
가녀리면서도 당찬 느낌을 주는 목소리와
백옥같이 맑은 피부가 저를 한 순간에 바보로 만들었습니다.ㅋㅋㅋ
1분멍때리고있다가 .. 오 !! 삐삐리다 !!! 하면서 ..
나도 순간 모르게 "문열어주며 조심히들어가세요" 라고 말했죠
굉장히 차분하지만 차갑지 않고 따스함이 느껴지는
말투로 말이죠 ~
아무튼 Tv에서 보던 여배우를 직접 눈앞에서보니
너무 인상적이었고 살아가면서 우연치 않게 찾아온 소소한 즐거움
느껏던 하루였던거같습니다
배수빈.한효주씨......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