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드라이브 ..... 돈이 아깝다...
팔아치우고 싶다.
길 안내가 구체적이지 않아..서, 어디 한 번 폼잡고 가려면, 대략 2-3번은 경로이탈...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발생하는 대단한 사연..
멘트에 전방 900 미터 우회전...
그런데,, 웃기는 것은 대략 700미터부터 우회전 도로가 약 4개 나온것....
결국, 우회전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3번째 약 850미터 쯤에서 우회전을 한 것...
당연히 경로이탈.... --> 분명 운전자 잘못이지만, 모르는 길에서 미리받은 우회전 정보는 계속 머리속에 맴돌고...있어...우회전 도로가 나올때마다 그 끝없는 갈등에 당황한다... 당해보신분은 아시리라...
소리 조절도 잘 안된다. 최대로 줄인 것이 아이가 깜짝 깜짝 놀랄 정도이다.
그리고, 네이트 고객센터 전화 1522 번은 기본이 5분 기다려야 하고..
데이터통화료 및 정보료도 네이트에서 선전하는 것과는 달리 그 2-3배는 나오는 것 같고...
네이트드라이브에 기대를 걸고...킷을 산 나를 탓해야 하지 않을까...
암튼, 네이트 사용하면서 짜증만 늘었다.
그러고도... 악착같이 요금챙기는 네이트가 밉다.
10만 시대라고 떠드는 네이트,,,서비스 질과 가격면에서 따라가지 못하는 네이트..
네이트를 이용하실 생각이라면,,, 신중히 생각하시라고 권하고 싶다.
기계값을 제외한 나머지를 무료로 제공하는 시중의 GPS 제품을 이용하는게 백배 나아 보인다.
에고... 내가 왜 네이트 드라이브를 사서... 이리 맘고생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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