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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는 이유

아무 근거도 없는 유언비어로 날 이상하게 만드는

별이란 사람은 마지막 ip가 ~~WE7로 끝나는

알 사람은 다 아는 악플러이다.

처음엔 내글에 악플을 달면 내가 화를 내다가

여러번 그 사람의 리플을 보면서 약간 모자란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 사람의 글이나 리플을 유심히 보면 느낄 수 있다.

그래서 그후로는 악플을 달아도 별로 화를 안내고

좋게 받아줬다.

내가 예전에도 이방서 악플러와 전쟁을 벌인 일이

있지만 이번 별의 사건은 상대가 덜 떨어진 여자

같아서 다투기도 내 자신이 우스워서다.

나도 이제 나이 먹으니 싸우기도 귀챦다.

 

생판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고 하다못해 서로 이메일

이나 쪽지로라도 대화 한번 해본적 없는 여자가 게시판

에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이렇게 당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최소한 호의로 대해준 사람 옆구리에 칼을

찌르면 안되는데 세상인심이 참 고약하다.

물론 내가 친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오프라인에서

알게된 사람 못지않게 순박하고 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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