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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함은 그냥 되는게 아니지

하늘바라기~* |2009.05.01 21:30
조회 493 |추천 0
 

지척간에서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한번도의 급변하는 안보 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시되는 현 시점에 강한 군대 강한 전사를 육성한다는 우리군이 그렇게 신뢰가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년 국군으로 성장한 우리 군은 여려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나름대로 성장해왔는데 특히 6.25 전쟁을 겪으며 월남, 이라크 등 해외 파병으로 국위를 선양하고 강한 군의 자랑스런 모습을 세계에 과시한바가 있는데.


이번에는 우리 화물선을 보호하기위해 소말리아 해역에 파병된 우리 해군의 청해부대가 치밀하고 완벽한 작전을 전개하여 해적을 퇴치함으로써 소말리아 해역에 파병된 20여개국의 해군으로부터 아주 강하고 잘 훈련된 부대라 칭송을 받았다니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고 뿌듯함을 느껴...


그런데 이러한 작전결과는 하루아침에 그냥 그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요 장병들의 피와 땀, 그리고 강인한 훈련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잘 숙련되고 강인한 훈련이 없는 군대는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훈련을 하지 않으며 운용능력이 없는 최첨단무기가 보유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단순히 쇠뭉치에 불과한 거야.


따라서 군대란 유사시를 대비한 국가의 마지막 보류임을 명심해야한다. 이러한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강인한 훈련을 통해 전투능력을 배양할 때 우리 장병들은 ‘강한 전사’로 거듭 태어날 수 있으며, ‘강한 전사’가 모여야 최고의‘강한 군대’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 ?


지금 이 시간에도 땀을 흘리며 강한 전사로 태어나기 위한 훈련에 정진하는 장병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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