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변소에 들어간 남성이 성기를 쥐에 물리는 엽기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중국 현대쾌보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강서성에 사는 40대 남성이라고. 그는 지난달 18일 17시30분 경 변의를 느껴 마을에 있는 공중변소에 갔다고 한다.
공중변소는 직접 방문 취재를 한 기자에 다르면 외관은 그저 그렇지만 변소 내 위생상태는 좋지 않은 편이었다고 한다. 피해자의 지인은 배설을 위해 웅크리고 앉았는데 아래 가득 쌓여 있던 대변 위로 돌연 큰 쥐가 나타났다고 한다. 큰 쥐는 이내 뛰어올라서 남성의 성기를 물어뜯고 재빠르게 도망쳤다는 것이다.
한동안 고통에 신음하던 남성은 출혈이 있는 가운데 바지를 간신히 올린 후 병원으로 향했다. 이 남성을 진료한 의사는 성기를 보니 쥐의 치형이 확실하게 남아 있었다고 증언했다고. 의사는 상처 입은 성기를 소독한 뒤 만약을 위해 광견병 백신을 접종받을 권했다고 한다. <사진은 올 2월 복주시에서 발견되 2.65kg의 거대한 쥐>
정말..세상에 별에별일 다생겨..
난왜..갑자기화장실 갈려다가 발걸음을 멈췄을까..
우리집 변기에서 물뱀 튀어 올라오는거아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