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꿈많은 22살
연예인을 꿈꾸는...사람입니다.^-^*
저도 남들처럼?!...ㅋㅋㅋ 싸이공개좀 할게요~
http://www.cyworld.com/jijinhee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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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꿈은 사진모델&런웨이모델이구요
학창시절부터 무수히 많은
(흔히말하는 길거리)캐스팅을 받아왔었습니다.
고1때부터 캐스팅만 지금가지 29번 정도예요
주로 길거리나.. 친구학원을 따라가면 친구학원에서
아님 다니는 학원 신호등앞에서 .....
하지만...
학교를 다닐때는
제 긴다리와 팔과 마른몸이 정말 싫었습니다.(키 175/몸무게 49{고3때..})
그래서 모델따위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어요(자랑아닙니다...진지해요...)
마른게 컴플렉스인 분들은 이해하실거예요
남들과 같아지기 위해서
안먹어본 약이 없고 안해본 운동이없고
돼지사료도 먹고보고 헬스약도 (체력증가제,강화제)먹다가 배탈이 나곤 했어요^^;;
제가 살이 안찌는 체질이거든요...죄송해요...^^;;
남들과는 다른 키와 몸무게때문에..또래 애들보다는 좀 튀었어요
그게 정말 싫었구요..그래서 더더욱 모델이란 직업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매번 들어오는 캐스팅에도
어떤 사람이 다가온다던가 하면
도망을가거나..
전화번호를 알려주라고 집요하게 물어보면
거짓으로 가르쳐주곤 했지요..^;;;
절대 자랑은 아니랍니다.
사회생활을 어느정도 하다보니....
연예계쪽으로 진출하고 싶은 생각이 차츰 들기 시작했고//
통통하고 귀여운 여자가 대세였던 트렌드에서
마르고 날씬한 여자들이 연예계에 많이 들어오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잘 안찌던 살도 붙기 시작했구요
이번년부터 정말 큰 맘을 먹고 2년간의사회생활을 정리하고
모델이 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중이랍니다..
너무 제 자랑을 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여러분의 냉정한 평가가 듣고 싶은데
제 사진입니다.
제발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저 상처받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