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즐겨주시는 22살 男 입니다!
항상 어릴때부터 살이쪄서 자신감 없이 살아온 저에게
요즘 쪼오금 자신감이 생긴일이 있었으니 그거슨 체중감량입니다 ㅋㅋㅋ
남자다움이란 없는 저에게 항상 따라다니는 별명은 돼지였습니다 ㅠㅠ
고등학교때는 친구들이 노래까지 만들어서 놀리더라구요 나쁜놈들....
그러한 이유로 저는 항상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어딜가던지 다른남자들과 나 자신을 비교하며 자기비하에 빠졌습니다 .
간지나게 옷도 입어보고싶고 나도 남들처럼 하고다니고 싶은데
제 불어버린 몸때문에 무리였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할때가 178에 84kg정도였는데
대학에 가서 친구들과 정신없이 먹다보니 어느순간 제몸무게는 치솟았습니다.
91키로까지 가버린 것이엇던 것이었습니다. 이거슨 저주야 분명 마이갓 주여
너무나 남들처럼 멋있게 옷도 입어보고싶고 턱선도 생기고 싶었습니다
더이상 돼지라는 별명은 듣고싶지않앗습니다!
그래서 살을 빼야하는데 제가 운동하는걸 워낙 싫어해서....☞☜
하지만 살은 뺴고싶고... 무슨 개같은소리냐 하시겟지만 전 그랬습니다 ㅋㅋㅋ
전 생각해보면 그리어렵지 않게 뺏는데요 비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저는 절대로 오이만 씹어먹거나 이런짓 안했습니다 도저히 못해요 전 이런건 ㅠㅠ
그!래!서!
일단 밥을 두그릇가량먹엇엇는데 반그릇정도로 줄이고
고기반찬은 간장종지그릇 정도에 살짝 쌓일정도로 담고
채소반찬은 손바닥에 올리면 3cm정도 쌓일정도의 양을 그릇에 담았습니다.
밥 시간때는 아침 7시 점심 12시 저녁 5시 이전에 다 먹었습니다!
처음엔 좀 힘들었죠 하지만 2주일 정도가 지나니 위가 줄어들어서
한그릇정도만먹어도 배가 터질정도로 부르더라구요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3kg....5kg...9kg...13kg..
이렇게 빠지다가 결국엔 91kg 에서 71kg까지 빠졋습니다!!
지금은 181에 73~4 왔다갔다하구요 ㅋㅋ
before after
before
after
물론 운동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부끄럽지만 너무 운동이 귀찮았습니다..
지금은 입고 싶은옷도 마음대로 입고 외모도 가꾸고싶은대로 가꾸고 재밌어요아주 ㅋ
자신감도 많이생기고 다른사람들과 대하는 모든 행동들도 활발해졌습니다.ㅋㅋ
제가 먹는대로 살로가는 체질이라서 이젠 운동을 좀해볼까해요 근육도 붙힐겸 ㅋㅋ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뽀인트는 반찬덜어먹기와 시간맞춰서 먹기에요!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
만약에 톡을간다면 싸이를 공개하겠습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