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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 부산 동아대앞 부산오뎅집~~

엉엉 |2009.05.04 12:19
조회 575 |추천 0

안녕하세요~~ 혹시 그분도 톡을 보시는지 몰라서..혹시나 하는 마음에 적습니다.

 

때는 5월1일 근로자의날 남들은 쉬는데..회사에서 전호오는바람에... 근무하러 갔다가..

 

퇴근하고 울쩍한마음에 친구불러서 소주(시원)한잔 하러 부산오뎅집에 들어갔죵..

 

우와 사람많더라구요... 그래서 자리도 없고 해서 테이블말고..빠(BAR)처럼 생긴데..

 

머라고 하더라...하튼 거기 친구랑 나란히 앉아서  술잔을 기울이는데...

 

딱 저의 11시방향에~~ @.@ 중학교때 짝사랑하던 그녀......와 많이 닮은....진짜

 

많이 닮은 분이 남자친구로 보이는 사람과 술잔을 주고 받고 있더라구요...

 

순간... 실망할 자격도 없는 나지만.... ㅠㅠ  힐끔힐끔 쳐다보고 자리를 아예 그분한테

 

돌려앉았죠~ 저랑 눈이 딱 마주치는순간.. 너무 부끄럽고 ㅜㅜ 하튼 너무 좋았어요

 

5월1일 저녁 8시~8시40분경 부산 동아대 앞 부산오뎅에서 시원소주를 모자쓴 남자분이랑

 

같이 드셨던분,,, 그냥 아는척이라도 하면서 지내면 안될까요 ㅠㅜㅜ 부탁해요

 

그분 인상착의는요 그날 음 조끼를 입으셨는데...머리는 단발머리고...

 

토커님들 좀 도와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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