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남들과 달리 집착하는것이 특이한데
제목에서 보신 그대로입니다..
우선 겨드랑이털에 집착을 하게된이유는...
여자친구랑 사귀고 한창 풋풋하던 연애시절에..
여름이였고 어쩌다 겨드랑이털을 보게되었죠..
막 덩쿨처럼 이런겨털 ㄴㄴ
새싹들 올라온 겨털 아시죠?
이때부터 슬슬 여친의 겨털에 집착을
시작한거같아요 ㅜㅠ
시간이 조금지난 어느날 겨털을 또 보게된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한번만 겨털만져보겠다고
30분동안 사정사정해서 조른뒤
겨털을 만지는데 크.. yes
새싹이 저를 찌르는듯한 이 느낌
oh 지금까지도 겨털에대해 집착합니다..
제가 겨털만지고싶은표정이라고
있거든요, 그표정을 하면
겨털 만지게 해줘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정수리냄새..
아 이건 여자친구랑 사귀고
꾀 오랜뒤에 알게됬는데,
겨울방학때였어요, 여친이 안씻엇다고
안나온다고하길래 그냥 무작정
집앞에 서 있는다고 하고 집앞에서 기다렸습니다.
역시 우리여친님 5분도 안되서 나오더군요 ㅎㅎ
근데 머리가 부시시한게 너무 귀여워서
뛰어오는거 껴안았는데 oh
정수리냄새가 진짜
구수하고 작살났습니다 ㅋㅋ
이날부터 정수리냄새에까지 집착을하게되고
요즘엔 여자친구 기본2틀씩 머리못깜게합니다
oh smell
이런 제 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하지만
그래도 겨털과 정수리냄새 앞에서는
한없이 초라해지고 나약한 남자가 됩니다...
지금 글을쓰고있는데도 여친의 새싹들과
정수리가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빨리 여친 일어나는대로
만나야겠어요.. 그럼 톡커여러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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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여러분 왜 절 이상하게 생각하시나요
제 친구들중에서도 저랑같은 취향인애들 꾀있는데
그리고 저 싸2코 아니에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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