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처럼 가만히 있는데 글 올려서
안그래도 꾹 꾹 눌러논 감정 툭툭 건드는 넘들이 있어서야.
물론 정말 괜찮은 기독교 인들도 있지만.
나도 전에 기독교 인이였지만.
진짜 개독들 하는 짓 보고 말해라. 왜 욕먹는지.
여기서 열등감 폭발 시키지 말고 말야.
인정 받고, 욕 안먹고 싶으면 여기가 이딴 글 올리지 말고.
반성하고 봉사나 조용히 해.
그게 기독교인들 떨어진 위상을 다시 세우는 길이야.
여기다가 그런거 써봤자. "아 우리가 잘못 알았어 미안" 그럴 톡커 아무도 없어.
글쓸시간에 왜 욕먹는지 욕 안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나 생각해봐.
아 진짜 오랫만에 집에서 쉬면서 톡보는데 개독스러운 글 봐서
졸 짱나네. 역시 개독은 개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