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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방, MT가자는 남자..

 

2주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그 남자가 가끔 전화로 장난(?)식으로

"나중에 만나면 DVD방이나 가자~"
"싫어요..."

라고 하면...

"넘 튕겨도 나도 싫다~ 그럼 MT가자~"
"헉.. 안돼요오"

"넘 튕기네!!"
"이건 튕기는게 아니..ㄹ"

"그래 그래 알았어 알았어!"

 

진짜 뮈치겠네요..

가끔씩 이런말도 함..


 

"남자의 본능이란말야~ #&#&^#%^^&^%#%^#^&

그치만 난 자제성이 있어서~ #$&@&f*&$^@

무조건 믿음이 중요해~하지만 거기까진 안갈거야 나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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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9.05.05 23:30
무지 굶주렸네~ 2주만에 너무 싼티내는 남친ㅋ
베플남자란|2009.05.05 23:51
곧 있음 고백할거야 걔 정말 착하고 이쁘다 우리 사귀기 시작했어 너무 행복해 보면 볼수록 더 좋아져 오늘 데이트 했다 맛있는 것도 먹구 길거리에서 손 잡고 걸어다녔어 같이 있다는거 자체가 너무 좋아 놀이공원도 갔어 마치 어린아이가 된 기분이야 걔랑 있으면 정말 좋아 같이 사진도 찍었어 요즘사는게 행복해 키스했어 하지만 키스이상 안나갈꺼야 난 다른 남자와 다르거든 아 사랑하는 것 같애 절대로 안 헤어질거야 내 여자니까 순결도 꼭 지켜줄거야 정말로 난 다른 남자와 다르거든 어쩌다가 가슴 만지게 됐어 약간 흥분은 했는데 자제했다 나 걔 정말로 지켜줄거야 난 다른 남자들과는 달라 음 여자친구랑 잤어 그런데 이젠 더 사랑하는 것 같애 난 걜 너무 사랑하나봐 정말 절대로 안 헤어질꺼야 요즘엔 사소한 일로 다투게 돼. 가끔은 짜증도 나고 하지만 안 헤어져 정말이야 정말 이번엔 다르다니까 이번엔 달라 어제 싸웠는데 너무 화가나서 헤어지잔 소릴 할뻔했다 여자친구가 나에게 점점 집착하는 것처럼 느껴져 난 편안한게 좋은데 같이 있는게 지루했어 좀 지겨워진 것 같아 걔랑 있음 편하지가 않다 사랑했지만 난 더 이상 못하겠어 너무 좋았는데 이건 아닌것 같아 깼다.. 헤어지자고 햇어. 좋은 추억으로 남기지 뭐 이젠 공부 할꺼야 여태껏 너무 내 할일에 소홀히햇어 역시 솔로도 좋은 점이 있어 혼자가 편해 여자도 맘껏 만나고 요즘은 정말 자유로워 아 뭔가 허전하다 주위에 커플도 많이 생기고 아 나만혼자야 여자소개 시켜줘 괜찮은 여자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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