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그 남자가 가끔 전화로 장난(?)식으로
"나중에 만나면 DVD방이나 가자~"
"싫어요..."
라고 하면...
"넘 튕겨도 나도 싫다~ 그럼 MT가자~"
"헉.. 안돼요오"
"넘 튕기네!!"
"이건 튕기는게 아니..ㄹ"
"그래 그래 알았어 알았어!"
진짜 뮈치겠네요..
가끔씩 이런말도 함..
"남자의 본능이란말야~ #&#&^#%^^&^%#%^#^&
그치만 난 자제성이 있어서~ #$&@&f*&$^@
무조건 믿음이 중요해~하지만 거기까진 안갈거야 나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