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두살먹은 여대생입니다..![]()
초등학교때는 남자얘들과 과격하게잘놀았는데
여중을가고난뒤부터는 학원을다녀도 남자옆에앉기도 부끄럽고
길가다가 동창남자얠 마주쳐도 부끄러워서 빠른걸음으로 걸어갑니다..
이거정말고치고싶은데..그래서 남녀공학갈까도 생각했는데 집이시골이라
가까운게 여고였고 그래서 여고다녔는데요..
지금은 남잘피하지는않지만 좋아하지도않는데 막 볼이 빨개지고
누나~등두들기거나 부르면 놀란다는 왜이러죠 저 이상해요..
이런행동들때문에 후배나 동갑남자얘들이 너나좋아하냐 ㅋㅋ장난식으로
말하는데 정말 전 미치겠어요.. 그리고 제가 생김새도 서민정이랑닮고 하는짓도 어리버리해서 특히 남자하테 그래서 얘들이 서슨생이라고 자꾸불러요 ..여자얘들이놀렸으면
킥날리는데 전 부끄럽기만하고 제대로 대처하지도못하는 바보랍니다..![]()
어떡하죠 톡커님들..
어떡해해야 이 울렁증을극복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