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물론 이쁜여자 혼자 다니는 경우도 있지만 드물다...
보통.2.3명이서 다니는 경우가 많다.
정말 맘에 드는데...그녀에게 말을 걸어 보려 해도 솔직히 옆에 친구들 때문에 부담스럽다.괜히 친구들 눈치도 보일뿐더러 엄한 소리 할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어떡하랴 맘에 들면 데쉬 해야지................
자 그럼 방법을 이야기 해볼까.....(최고의 방법이 아닐지 모른다.그러나 최대한 위험을 줄인 방법이므로 참고 하길 바란다)
1.최대한 잘 보이기 위한 자세(스탈)가 되었는지 스스로 확인한다.(한여자의 눈만이 아닌 2-3명이다...맘에 드는 여자는 1명이지만 2-3명한테 잘 보여야 한다-즉.친구들한테 잘못 보이면 그녀 에게 잘보여도 기회를 잡을 확률이 저하 됨을 잊어서는 안된다.)
2.자...그럼 크게 한숨 들여 마시고 긴장하고 뜸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스스로 다짐하자(괜히 뜸들이다 무시하고 그냥 가 버릴지도 모른다)
3.다가가서 말을 건다.
저...잠시만요....(약간 긴장한 표정과 쑥쓰러운듯이...이때 너무 자연스러우면 오해의 여지를 받기 마련...)시선이 당신 쪽으로 집중 될것이다.
★이때 여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꺼내야 할 말은 저기 그쪽이 너무 맘에 들어서 그러는데요.....이렇게 말하지말고 그냥 이런식으로 말을 하라...제가 할말이 있습니다.
여자들은 무슨 일인지 서로 궁금해 할것이다.★바로 어떤 한명을 선택해서 말해 버리면 나머지 여자들의 은근한 질투와 시셈으로 일을 그르 칠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여기서 일을 그르친 다는 것은 그냥 당신의 말을 듣지도 않고 그냥 가 버릴수도 있다는 것이다.그 친구들이 맘에 드는 그녀를 데리고 가면 그만 이니깐...................
4.제가 당신들 중에 정말 맘에 드는 사람이 한 사람 있는데요...(이게 포인트다...그녀들은 그녀들중 누구에게 관심이 있는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막연한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것이다.)
이렇게 길에서 말걸기 정말 창피한데 용기를 무릅쓰고 말을 거는 것입니다.저...잠시만....아니 몇분만 저의 말을 들어주실수 있나요........
당신이 완전"꽝"이 아니라면 당신의 말을 들어 줄것이다......그리고 물을 것이다.맘이 드는 사람이 누군데요?
5.이때 역시 바로 그녀를 말하지 말고 덧 붙여야 할말로 더 긴장감을 고조 시키고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자기의 마음을 전달할 말을 해야 한다.
"이렇게 떨려보긴 처음이네요...아마도 이곳이 아니더라도 제가 말을 걸수 밖에 없었을 거예요"...(상대방은 당신이 이런 말을 하고 있는 상태에 당신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파악하고 만약 자기에게 화살이 날아 오면 어떻게 하게될지 망설일 것이다.이땐 민망에서 얼굴을 그렇게 자세히 보지 안으니 전체적인 스타일에 신경을 써야 한다.그녀의 눈은 부분이 아닌 전체가 들어올것이다...물론 얼굴도 보겠지만...그 기억은 오랜 기억이 되지 않는 스쳐지 나가는 기억이 될것이다...)
6.자...이제 그녀를 지목한다.★사실 처음에 말을 할땐 그녀를 쳐다 보지말고 다른 여자 즉 ★그녀의 친구를 보고 말을 건다.(중요사항-의외성이 가져다주는 효과를 누리기 위해)내가 맘에 드는 그녀에게 말을 한다.전 그쪽이 너무 맘에 든답니다.
그녀도 의하해 할것이다.처음에 자기를 쳐다 보지 않고 이야기 했기 때문에 자기인줄 몰랐을 것이다....(주위 친구들은 약간 씁쓸하면서 부러워하며 질투를 느낄것이다.)
7.이때 한마디 하고 생각할 시간을 주지 말고 바로 행동에 돌입한다.즉.지금은 저도 약속이 있어서 어디 가는 길인데 제가 정말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이때 잽싸게 휴대폰을 꺼내어 그녀가 연락처를 가르쳐 줄것처럼 행동한다.망설이는 그녀에게 한마디 던진다.저 나쁜 사람 아니예요.
친구분들도 다 이쁘셔서 제가 지금 눈을 어디에다 둘지 모르겠습니다.(그녀 친구들의 질투심을 조금 완하 시키면서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은근한 멘트.)지금은 솔직히 너무 떨려 말도 잘못하겠구....연락처를 가르쳐 주시면 담에 제가 다시 말씀 드릴께요..............
8.당신이 괜찮다면 친구들도 가르쳐 줘라 그녀에게 말을 할것이다.연락처를 받으면 정중하게 한마디 더한다.이렇게 길거리에서 시간 뺏어서 정말 죄송합니다.그럼 제가 연락 드리겠습니다......................연락처를받고 나면 한 2시간정도 있다가 문자를 보낸다."그 장소에 있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럼 그 문자를 보고 그녀는 기분이 좋음과 동시에 같이 있던 친구들에게 자랑을 할것이다.그녀의 하루는 기분 좋은 하루가 될지도 모른다..........................................
물론 쪽지를 전달해도 되고 그녀의 전화번호를 묻지 말고 멜주소나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줘도 상관은 없지만 사실 전화 번호를 따는것이 제일 안전하다...자신의 연락처나 쪽지를 줘서 연락이 안오면 그만이니깐....
변칙-그녀가 애인이 있다면 실패한다.친구들이 이 친구 애인 있어요라고 대신 말해줄수도 있다.물론 당신이 너무 맘에 안들면 애인 없어도 있다고 말할수 있다.당신이 너무 어설프게 뜸들인다면 짜증나서 그냥 가버릴수도 있다.너무 자연스러우면 의심을 받을 여지가 있다.너무 사람들이 많은 곳 한복판에서 말을 건다면 실패 할수 있다.
그녀가 물을지 모를 의외의 질문에 대한 대처법.
전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말거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꼭 소개팅이나 자연스러운 만남만이 소중한 인연은 아닙니다.지금 우리 역시 소중한 만남이고 인연이라 믿습니다.
지금 급하게 가볼 때가 있는데요?
저도 급하게 가볼 곳이 있습니다.하지만 제 인생에서 지금 이보다 더 급한건 없습니다.1분이라도 좋으니 저의 말을 들어 주세요........
원래 이런거 전문 아니세요?
그때 당당하게 말을 한다...제 눈을 보세요...지금 거짓말을 하는 눈빛인지...진심이 아닌 곳에 저의 몸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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