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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뭐 별 특별한 사람은 아니지만,

냐함 |2009.05.08 22:04
조회 128 |추천 0

한글자 적어 보도록 한다.

하도 고민이 되서 말이다.

남자친구가 없어서 외롭긴 하단말이다.

그런데 막상 만나려고 하면 남자랑 같이 밥도 먹기 싫단말이다.

정말 내맘 나도 모르겠단 말이다.

남자친구가 없고 나서는 별생각없이 일만 하는 스타일이단말이다.

어느날 회사에서 뭔 교육이 있더랬다.

음...그중 어떤놈이 무지하게 재미있다.

그놈이 항상 나랑 같은 버스를 타는데 그자식은 디엠비폰이란말이다

어찌항상 나는 뒷자석 그자식은 내앞자석에 앉아가는대

폰을 살~짝 내가 볼수있게 옆으로 본단말이다

일부러 그러는것 같기도 하고...ㅡㅡ

이제는 잘생기고 뭐이런거 보다  재미있고 .또한 성실하고 부모님

생각하는 남자를 만나고 싶단 말이다 ...

답답한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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